사는게 왜이렇케 힘든지 모르겟네여..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라고 보는데... 그래두 그어떤 사람보다 힘들다고 생각해서요..
지금 너무 답답하고 미치기 일보직전이라서..
10대의 나이의 집안 환경이 싫어 집을 나와 남자를 만나 한아이의 엄마가 되고..
좋아 살던 남자의 배신< 바람과 폭력 등등...>
그러던중 아이의 평생을 안고갈 평... 너무 나두 힘드네여...
남자의 배신으로 집을 나와 아이와 친정으로 왓는데,,
더 살기 힘든 친정.. 예전과 달라 진게 하나두 없는 친정.. 그래두 갈때 없는 딸이기때문에
거더준 우리 집.. 하지만,, 친정에 드러와 살다보니 더 힘이 드네여..
아이의 병원비와 갖가지 비난..
어떻하면 좋을까요,,,
아직 어린 나이라.. 더 힘든지두 모르겟습니다..이겨볼려도
가즌 노력 안해본게 없엇습니다.. 아이아빠와 살땐 오죽햇슴 어린나이에 식당에 드러가
설거지두 해볼정도로...
지금 참 사는게 힘드네여.. 술로 하루하루를 버티는 저지만.. 예전 처럼 또 정신병원에 입원을 해야 하는건지.. 하나님은 한가지 이상을 주지 아느시는가봐요... 어릴쩍나.. 물론 잘나가던 여자 아이엿습니다.. 집이 부도나기전까지만 해두 행복햇구요.... 근대 어느 순간 눈을 감고 나니 지금의 상황의 달앗습니다... 크게울고 싶은데 울지 못하며 가슴이 터질듯 한 제 마음 그 누가 헤아려 줄수 잇을까요..
참 힘이 드네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