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 주신분들고맙습니다..
에스더님..
참고로 전 엄마랑같이안살아요
두분이혼하셔서 전 아빠랑사는데..
집없어서 얹혀사는건데요..
지금까지 울다가 마음가라앉히고 화장실가는데
삼춘 안자고쇼파에게속 누워있어요..
문잠궛구요..
아빠오면 다 말할꺼예요..
어떻게 남자들만사는집에서
걱정도안되는지 너무 서운하네요.....
자꾸 눈물만나구..
아빠빼고 믿을남자없다더니..
아무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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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참다 울먹거리면서 글을 올립니다
이건 제 아빠아이디이구요
전 여자구 학생입니다..
저희집사정으로 아빠아는사람집에서 잠깐 얹혀사는데요..
이 집주인 삼춘이..
저한테 잘해주셔서 좋앗습니다
그런데 전 늦잠을자요
바지까지 벗고자는버릇이잇어요..
근데 몇일전부터 제가 자면서자꾸몸을 긁는다고
로션을 몸에다발라주신다고
배랑 다리를 발라주시더군요..
그때까진 이상하게 생각안햇습니다..
근데 저도 다컷다면 다큰나인데요..
위에티셔츠입고 밑에는 팬티만입고잇엇어요..
근데 솔직히 민망햇죠..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갓는데
문제는 오늘..
이시간까지 제가 잠이안와서
쇼파에누워서 드라마를보고잇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안자냐고하시면서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귀를만지시더군요
왜이렇게 피부가좋냐면서 삼춘이이러는거 챙피하냐구그러면서..
가슴쪽을 막만지는거에요..
한번만져볼가 이러면서요..
전 이상황에서 어떡해야하지 아빠는안오시고..
전 자야겟다 잘께요 이러고방에들어왓습니다
너무 무서워요..
남자들은 다 똑같아요..
어떡해해야하죠
이젠 무섭습니다..
눈물이납니다..갑자기 엄마생각도나고..
집나가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