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심장이 미쳤는지 제뜻과는 상관없이 미친듯이 뜁니다
너무나 사랑했던 너무 이쁘고 아까웠던 내 여친과 헤어진지 2주째네요
날 항상 외롭게 했고 날 비참하게 만들엇던 여자였습니다
내 자존심 바닥까지 추락해도 사랑스러웠던 여자였습니다
그런 우리 이쁘니가 잔인하게 변했습니다
정말 비참했습니다 내 자신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가슴이 아픕니다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 싶습니다
지금도 사무실에서 터져나오려는 눈물을 참으며 씁니다
너무 답답합니다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정말 사랑했는데 정말 잘해줄려고 했는데....왜 그럴수록 멀어져만 가는 그녀인지...
말할곳도 없네요 심장이 터져나갈것같습니다
꺼내서 터뜨려버리고 싶습니다
내자신이 너무너무 싫네요 존심도 없는 새끼입니다
그렇게 날 힘들게 했었는데도 너무 보고싶습니다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그냥 콱 죽고싶네요 아앙아아아아아어ㅏㅏ아아아아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