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아틀란티스 사건 정말 참혹하고 죽은 사람만 불쌍하다.
안전바는 사람힘으로 들어올릴 수 없게 되어 있는데 만취한 상태로 안전바를 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고 회피하는 직원과 롯데월드 경영진들. 왜 사냐? 한심하다.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 신동빈 부회장 한국 100대 부호 중 2위이다. 이건희 회장 다음이지.
돈도 많으면서 니들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유발된 사고이면서 조금이라도 보상금 적게 주려고 죽은 사람이 안전바를 하지 않고 탔을 거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이 "괴성"을 지르며 떨어지니?
좀 사회통념상 용인될 수 없는 행위다. 상식적으로 살아라. 인간들아.
돈이면 다냐?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고 사과하고 유가족들에게 보상해라. 그래야 인간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냐?
살았을까? 죽었을까?
여기 증거자료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