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생활을 한지 9개월째에 접어들엇습니다
지금 일경 3호봉에 들어섯구요 ..
일경 3호봉에 첫휴가를 나갓다 왔습니다
ㅡㅡ 첫휴가때는 휴대폰때문에 짤려버렷죠 ;;
휴가를 하도 안나가다보니 2년 반동안 사귄 여자치구가
기다리지를 못하겠는지 어떻게 하다보니 헤어져버렸습니다
일주일동안 군생활하면서도 말도 안하고 밥도 거의 안먹어 가면서 몰래 눈물도 흘렷습니다 ..
근데 너무 억울 하더군요 ... 내가 군대안에서 이렇게 해봐짜 밖에있는애는 다른남자 만나서 재밋고 놀고 있다는 생각에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부탁을 해서 여자를 소개받기로 했습니다
제 첫휴가때 말이죠
근데 첫날에 그녀를 만낫죠 ...너무 귀여웠습니다
2년 반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한순간에 잊혀질만큼 제 이상형이였습니다 ...근데 친구랑 예전에 사겻다더군요..
제 친구는 지금 다른여자랑 100일넘게 사귀고 있습니다..
그 여자를 많이 좋아 하는거 같기두 하고요
그런데 지금 제가 마음에 든 그녀는 아직 제친구를 잊지 못한듯합니다...
저랑 만난지는 얼마 돼지 않았지만 이제 싸이에서는
저랑 하루 종일 이야기만할정도로 친해지긴했습니다
근데 제가 군인이라는 신분과 나이차이(5살차이가납니다)와
아직 제친구를 못잊고 있다는거 때문에 고백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씨도 착하고 ... 정말 제 마음에 쏙 들어와 버렷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님들께서 좋은 이야기 많이 써주세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악플은 써도 좋으나 되도록이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