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달아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__)
방금 이넘한테 전화가 왔네요 이얘기저얘기 하다가 저보고 바람피지말라네요
그래서 너두 바람피지마 너 이름걸고 맹세할수있지? 라고 했더니 맹세한다네요,,,,,,,,,,,,;;
이런 썩을넘이.. ㅠㅠ 복수의칼날을 갈고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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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작년11월 온라인겜상에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같이 겜 하면서 연락처도 주고받고 자연스레 사진도 서로 주고받으며
그렇게 서로 호감을 가지고있었죠
1달정도 연락을 하면서 자연스레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울산. 전 서울입니다. 장거리 연애는 처음이죠..
12월달쯤 제가 싸이를 막 시작하는 단계였습니다. 남친과 일촌을 맺고싶어서
회원찾기로 남친싸이에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가..방명록에 글을 남겼더군요..
오빠~시승식은 언제해줄꺼야? 우리 요기조기 놀러 마니다니자^^ << 이런식의 글들
(12월달에 남친이 차를 구입했거든요..)
솔직히 그땐 의심을 하긴했지만 아는 동생이라는 말에 그냥 넘어가줬습니다. 이일루 남친은 싸이를
탈한상태였구요..
잊혀질때쯤 문득 생각이 나더군요.. 혹시나 하는맘에 남친 싸이를 들어가봤더니 다시 가입이되있는상태.. 그 여자 보고싶다 라고 또 글을 남겼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싸이를타고 그여자홈피로 갔더니
싸이를 안한다는 남친 그여자 홈피에 버젓이 몇차례 글을 남겼더군요..
조금만기달료 스피드하게 준비하고 나가께<<라는..
네..양다리였습니다. 더 어이없는건 저랑 만나면서 그여자랑 바람을 폈다고 생각을했는데 그반대더군요..그 여자랑 만나면서 저랑 바람을..핀거죠 조낸어이없습니다..-_-
정말미안하다고..그 여자 정리할려고하는중에 너가 알아버린거라고..
저 그남자 정말 좋아합니다..그래서 용서해줬습니다.. 몇주후 저한테 다 정리했다고 말하더군요
믿었습니다..믿고싶었습니다..ㅠㅠ그 이후로 저한테 정말 잘해줬죠
저번주에 서울와서 제 친구들도 같이 만나고 저를 친누나한테 소개도 시켜주더군요 -_-
그런데 오늘..갑자기.. 그 여자 가 궁금하더군요 ㅋ 한번 구경가보까 하며 그여자 싸이를 딱 들어간순간..전에는 보고싶어도 못보게 비공개로 되있던 사진첩이 공개로 되있더군요
둘이 여행가서 찍은사진..이 버젓이 올라와있네요^^ 저저번주에 그 여자랑 놀러가고 그 담주에 저를 보러 올라온거죠,, 이제야 알것같드라구요 그날 남친의 핸폰이 하루종일 꺼져있던이유를..
이모가 사고를 당하셔서 병원에 내내 있어서 꺼놨었다는 그 거짓말..치가 떨립니다..
지금 남친은 아직 제가 알고있는걸 모릅니다. 어떻게 복수를해야할까요 절 두번이나 가지고 놀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