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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음의길에

하늘님 |2007.04.15 03:02
조회 136 |추천 0

단것과 쓴것...그 의미가 무었일까요...?

나에겐 달지만 남에겐 쓸수가 있고

난 쓰지만 남에겐 꿀보다 더 단맛일수있고...

 

하늘님이 얼마전 내가 못써 버린 가위가

다른이에게 살인 흉기가 될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늘님이 주신 질문에

하늘님이 답을 내려 주신듯합니다...

 

미술 심리학에서... 아이들에게 막연히 사람얼굴을 그리라하면

자신에 얼굴을 그린다고 하더군요... 

자신에 심리상태를 담을수도 있고

자신에 현실을 담을수도 있고...

자신에 이상형을 담을수 있고...

자신이 얻고자하는 답은 자신에게

있더군요...

 

하늘님이 얻으려고 하는것이 무엇인지요?

하늘님이 얻고자 하는 질문은 무엇인지요 ?

 

자신이 말하는 질문에 자신이 얻으려는

답은 이미 들어있는것 아닐까요...^^

 

좋은하루 한번 행복한 하루 한번 활기찬 하루 한번씩 번갈아가며.


(출처 : '역시나.' - Pann.com)

 

 

 

 

 

 

 

어떤 답이 나에게 있다고 하지만 볼수가 없다는것이 될련지요....

 

님들(종교나 어떤 믿음의 길을 가는자 )의 그 길이 편함의 길이고 빠름(혹은 바름)의 길이라 같이 하자고 그길에   선다고 해서 갈수있는 길이 아님니다..

 

예를 들어 서로의 집에가는 길에 늘 다니는 그길이  매일 매일 다르다는것이지요.

 

평균 1000 걸름  길이의 그길이  어떤대는 한걸음이 어떤대는 하루 가 어떤때는 수년이 어떤때는 내가 죽어 서나 가는 집이 될수 도있겠죠..

 

먼저라해서 찬향하거나 꼴지라해서 비난하거나 그런 문제의 것이 아니기에..

 

내길이 독자 적이고 독선과 아집의 길이 될수있음를  너무나도 잘 알기에 스스로 천천히 그길을 가는것이고

그길이 어쩌면 나의 몫이고 나만의 함께 할수 없는 짐이겠지요.

 

함께 함이 함께갈수있는 길이 아니고 그리 될수 없음을 짐작하는 것이지요.

 

그런 힘없는 자들이 세상의 앞에 정당하다 떳떳하다 나설수 없는 것일 수도 아님 기존의 질서에 용남됨이 한참의 세월이 지나서나 ...

 

가짐의 논리에  없음의 논리가 유린됨이 과연 정당 한지를 뭍는 물음 외 다른것 없음니다.

 

 

함께는 하되 그 느낌이 어찌 같을수 있겠습니다....  어떤 경지의  깨닮음은  한가지라 정해 지지도 하나일수 도 없음의  짐작이겠지요..

 

만일   어떤  깨닯음의 경지가 하나이고 한가지의 길이였다면... 이 시대가 오기전에 이미 인고의 세월이란 단어도 함께 소멸 하였겠지요...

 

 

 

 

 

 

 

추가로 ^^님이  이글을 보신다면...

 

님글에 리플 올렸지만...

 

 

스스로를 벽에 몰아 세우시고 타인에서 답을 구하고자 하지 마싶시요.

스스로가 내는 상처가 더 쓰리고 아픔을 알지만.

 

그 상처 또만 스스로가 감싸 안 아야하고 치유 할수있는것이람니다.

 

스스로에게 조금만더 관대함을 가지시 길(님의 그신앙의반만이라도) 

 

조금의 시간이 지남에 절로 치유 되는 그런거람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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