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봄의 왈츠를 보았소...참 배경이 너무나 이쁘더구료...
소인 어릴때 살던 섬 마을 같았소....
근데 아니나 다를까 그 섬이더구료.....ㅋㅋ![]()
30까지만 치열하게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한번 살아 보다가.....
(물론 아직 계획뿐이오...흠흠.......실천했다면 여기 올리가 없잔소....ㅋㅋ
)
30넘으면 그런 조용한 시골.......산촌 어촌이 좋소...농촌은......답답할것 같소......![]()
에 가서 조용히 살 생각이오............
그때 여기 어느 대감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거든....
내가 납치해 간줄 아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