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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왈츠...

일어나니 10시 |2006.03.08 12:15
조회 100 |추천 0

어제 봄의 왈츠를 보았소...참 배경이 너무나 이쁘더구료...

 

소인 어릴때 살던 섬 마을 같았소....

 

근데 아니나 다를까 그 섬이더구료.....ㅋㅋ

 

 

30까지만 치열하게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한번 살아 보다가.....

 

(물론 아직 계획뿐이오...흠흠.......실천했다면 여기 올리가 없잔소....ㅋㅋ)

 

 

30넘으면 그런 조용한 시골.......산촌 어촌이 좋소...농촌은......답답할것 같소......

 

에 가서 조용히 살 생각이오............

 

 

그때 여기 어느 대감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거든....

 

내가 납치해 간줄 아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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