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액정이 오작동하여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방문기.... 과연 몇일만에 해결 될까요?
첫째날 : 액정을 교체. 이동시간 빼고 방문하여 접수하고 액정교체하는데 걸린시간 40분
둘째날 : 똑같은 증세로 a/s 접수하니 보드를 교체해야 하는데 보드가 없으니 신청하고 이틀
뒤에 다시 방문하라고 하여 예약하고 옴.
셋째날 : 일이 바빠 이틀뒤에 오라는데 좀 늦게 방문했다 오일뒤 방문. 다른사람 휴대폰 수리
로 보드를 사용했으니 접수하고 다시 방문하로고 한다. 쩝 대리점도 아니고 서비스
센터에 보드가 없어서 다시오라니 어이 없지만 약속시간을 못지킨 잘못으로 아무말
못하고 이틀뒤를 기약.
넷째날 : 정확히 이틀뒤 방문하니 보드를 교체 받을수 있었다. 액정문제 해결 ㅎㅎ
하지만 하루뒤 통화중 전원이 꺼진것 처럼 약 30초 동안 아무런키도 먹지 않고 먹통
악~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낭비해야 고칠수 있을까? 제 나이 37세 컴터 앞에서 이렇
게 쭈그리고 앉아서 (지금시간 오전1시30분) 이런 푸념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왠만하면 아무런 말 안하고 쓰는데 해도해도 참 넘하네요~
휴 ~ 일이 점점 커지네 ~
지금 시간은 오전 2시 두번에 걸쳐 sky 홈페이지에 글을 썼는데 우.우 등록이 안되네요~
1시간의 고전분투끝에 포기할려다가 아~ 복사가 있었지 하고 복사해서 붙임니다 ^^v.
살때는 고객 a/s받을땐 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