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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아니면 성질을 어따 풀것냐?

나그네 |2006.03.09 07:48
조회 77 |추천 0

다름 아닌 먹보...

망할늠의 개가 똥오줌도 못 가리네...

패도 토방 오줌싸고 마당에 꽁구리 쳐 논 경운기 질에 한 무대기씩 똥싸고...

많이 처 먹다본게 싸는 양도 많아 갓고 항 쌍~ 두 무대기씩

 

오늘 아침에도 여지없이 싸놧는디 쳐 먹을란게 따로 있지...

면도기을 쓰고 재활용허니라 여러번 쓴디 면도기 날까지 씹어 낫드만

 

그래갓고 주댕이안을 면도기로 비었나 볼라고 목줄을 잡고 주댕이 끝부분 양쪽을 잡고

벌렸드만은 다행히 입안을 안비었네

 

그나마 몇 번을 벌려 보니라 발보등을 친디 눈깔이 황색으로 변허드만

다혈질 기x키...

 

사람이나...기 x키나...

 

어이 없어갓고 대가리을 몇 대 쳐 버렸구만...

 

다행히 무딘 면도칼이라 입안이 안다쳤는디 새 놋 면도칼 같았으면 주댕이 안이

몇 군데 비었것제

 

망할늠의 개가 사람들 오면 짖기라도 허면 좋을 련만

 

다른 개 오면 짖거나...여러번 못 사람만 짖고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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