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휴대폰 보조금 제한이 좀 더 풀린다는 말이 있어서 기다리려 했지만 결국 휴대폰을 구매하고 말았네요
애니콜 B510으로 구매하려다가 특판 정책때 구매 못하고 결국 KH1300을 구매했습니다.
제가 구매하는 사양의 조건은 이동식디스크와 외장메모리 장착 정도만 되면 MP3, 화상통화 같은 기능은
필요 없었구요. 최근 1원 폰의 대표주자인 KH1200, KH1300 중 1300이 그나마 확장성이 높은 듯해서
가격도 같고해서 결국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단 1원 주고 사지는 않고 부가서비스 가입조건 없고
일부 부가서비스 무료로해주기에 만원대로 구매했습니다.
KH1300초기 버전 즉3월 버전은 버그 및 배터리 장착에 문제가 있다고
들었는데 4월 생상품이어서 그런지 그런 문제가 좀 개선된듯하군요.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이 장착되어 있지만 개인적으로 실제 쓰는것은 거이없네요^^;;
가끔 인터넷 접속도하지만 인터넷가도 할게 있어야 말이죠..-.-
전자사전기능은 좀 쓸만할듯..
MP3는 파일 포맷을 변환해야하는 번거로움....
화상통화도 가능하다지만 귀찮게 화상통화할일도 없고^^;;;
딱 가격대비 알맞은 모델인듯합니다.
단 지문이 좀 묻어나서 자주 딱아주어야한다는...
충전기는 별매지만 이전 애니콜 쓰던 충전기로 쓰고해서..
마이크로SD를 장착할까하다가 결국 usb 2g메모리로 구매해 장착했습니다.
가격며에서 플로랄이 약간 싸구요.. 휴대폰에 usb 케이블 갖고 다니기도 뭐해서...
플로랄 daisy 2g를 미니 주머니에 넣을수도 있습니다. 주머니는 클리너 같은 재질이라
지문을 지우기에 편합니다. 초점이 잘 안맞았군요
플로랄은 4G까지 나왔네요. 몇년전만해도 생각하기 힘든 발전입니다. 하드하나를 1/10크기로
들고다니는 시절이 되었군요. 기존 usb보다 1/2정도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