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동생 간만에 친구들과 누나 보러왔지요.
친구들과 놀러가고픈 맘에,,,,
동생 : 매형!~~ 여기에서 물 좋은 나이트는 어디에요?
매형: 웅!~~ 여긴 부x 이라고 물 좋아!~~
이렇게 대화가 오고간 두 사람 ...
물 좋다는 말에 흐뭇한 울 동생,,,,,
나간지 얼마 안되어,,, 죽을 상을 하고 들어 오더이다,
물 좋다는 부x 나이트에,,,,,,생선 팔다 온 아줌마,과일가게 아저씨 등등,,,푸하하하
심지언 양주먹는 사람들은 자기친구들 뿐이라나? ^^;;;;
울 랑이 예전엔 부x이 알아 줬었나봐요.
그래서 자신있게 알려준건데,,,,,,캬바레로 바뀐지 몰랐나벼!~~
에고 에고 그날 울 남동생 매형!~ 나빠요...이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