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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14일날 전 어떻게 될까요 ........

구제나이키 |2006.03.09 14:51
조회 715 |추천 0

전 23살의 학생입니다..

 

저에겐 몇일전까지만 해도 특별한 여자가 있었어요..

 

12월달에 옷가게 일하면서 가치 일하는 여자였죠..

 

처음에는 제가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의 친구라..

 

일하면서 많이 챙겨주고 그여자에도 정말 친오빠처럼 절 대해주었죠..

 

작은거 하나까지 신경써주는 그여자의 모습에 반해 일방적은 구해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몇일이 안되 부모님의 이혼으로 전 혼자 자취를 하게 되었고..

 

무척이나 한동안 힘든 날이 지속되었지요..

 

근대 그렇게 힘들어하는 날 이해하고 걱정해주고 하루도 빠짐없이 집에 찾아와..

 

위로해주고 일을 그만두게 되어 하루에 만원씩 쓸수밖에 없는 백수가 되었을때도..

 

제가 금전적으로 넉넉하지 못했어도 그년 그렇모든것까지 이해해주고

 

남들만큼 잘해주지 못하는 저에게 너무나 큰 사랑을 주었지요..

 

그래서 인지 우리 헤어지기 전까지 매일 만났지요..

 

제가 금전적으로 넉넉하지못해 대부분 자취방에서 모든걸 해결했지요..

 

밥먹으면 밥집 컴퓨터로 영화보면 영화관 음료수먹으면 커피숍 잠을자면 모텔.......................

 

가치 사는거 처럼 저흰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지요.....................

 

친구들과 술먹을때나 어디모임떄 항상 제옆엔 그녀가 있었고 ..

 

혹 술많이 먹을까 옆에서 그만먹으라며 화내고 정말 그년 하나 하나 정말..

 

저에겐 잘해주었습니다.. 그걸본 주위친구들은 정말 지금까지 니가 만난여자중에..

 

제일 인거 같다며 결혼하라는 말을 장난삼아 많이 했지요... 그렇게.......

 

매일매일 보고 정말 그떈 정말 변태로 보일테지만 거의 2 ~3일에 거쳐서 관계도 많이 가졌고요...

 

우스게 소리지만 나중에는 너무나 편해서 관계를 가지는게 일상이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별거아닌일로 많이 싸우게 되었죠...

 

그것때문에 많이 울고 심한말도 많이 했고요... 약간 냉정관계가 있었지만 금방 풀게 되었지요..

 

몇일안있어 비슷한이유로 또싸우게 되었지요... 한번 똑같을 일이 있어서..

 

전 저번처럼 밤새도록 가치 있으면 애기를 통해 풀어주었습니다.. 아니 풀어줬다 생각합니다..

 

참고로 싸우건 다 저때문입니다..제가 쫌 작은거 하나에 화내고 삐지고 소심한성격이지요..

 

아무튼 그렇게 생각하고 함께 잠을 잣고.. 다음날 감기가 걸린거 같다며..

 

빨리 집에가서 쉰다면서 집을 갔고.. 그날 아프다는 핑계로 연락을 자주 안하더라고요...

 

제가연락을해도 감기땜에 말하기 싫다며 잔다고 하고 낼 연락하자고 하고..

 

전 기낭 정말 아퍼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했지요..........

 

그다음날도 아프서 그런지.. 일하면서 연락도 잘안하고 문자도 씹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원래 일끈나면 항상 자기 이러면서 집문을 열고 왔어야 할그녀가 ..

 

몸이 아프다며 집에 가겠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녀집까지 데려다 주었죠.....

 

약간 섭섭하기도 했지만 머라고 할까 냉정하다 해야하나.. 착갑다고 해야되나...

 

아무튼 그랬지요... 그리고 나서 그다음날도 똑같았지요........................................

 

그리고 그다음날... 전 모임이 있어서 잠깐 연락을 안하게 되었고.. 그녀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나로 요세 왜그래?? 화나는일 있어?? 이런식으로 물어보았고

 

갑자기 변한 그녀의 모습에 당황스럽고 불안해 화도 냈었지요...

 

제가 화를 내니깐 일때문에 오래 저나통화 못하니.. 나중에 통화하자라는 말만 하고 끊었지요..

 

그래서 문자로 너 왜그러냐.. 도대체 왜그래 .. 권태기야 ......... 이렇식으로 문자를 보냈고..

 

답장이 이렇식으로 왔지요..

 

나도 잘모르겠어..내가 왜그런지..다귀찬고..그래... 자꾸 나한테 좋은감정이 안간다라는 생각만

 

자꾸든다는 내용이었지요...............

 

전 그말을 듣고 그럼헤어지잔 소리냐 이렇게 답장을 보냈고...

 

힘들잔아....... 너편할때로해.. 이렇게 답문이 왔지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습니다.. 그문자를 보고나서 ..

 

택시를 타고 그녀일하는곳에 가 그녀를 만났고...

 

그녀에게 왜그러냐고 정말 그러지말자고 애결복결 했죠....

 

그년 미안하다라는 말밖에 안했고....... 원래 사귀는 사람한테... 잘보이고 싶고 가슴도

 

두근두근 걸리고 그래야되는대.. 나한테는 그런감정이 안생긴다라는 말만 했지요..

 

싫은건 아닌대... 다귀찬아 ..... 이런말만 했지요....

 

더 애기하면 어떻게 될까봐 그말을 듣고 이따 연락할꼐라는 말만 하고

 

친구들과 만나 술을 먹었지요...... 술먹고 나서 제발 그러지말자 우리 이러면 안되잔아

 

라는 술꼬장을 그녀에게 했고.. 그년 지금은 정말 그런 마음이 안생겨라는 말만 했고...

 

나중에 나중에 애기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저나를 끓고 하루가 지나고.. 그다음날..........

 

그녀가 퇴근 시간에 맞추어 앞에서 기달리다가 그녀에게 저나를해 그녈만나..

 

나 기달려볼께... 너 기달려볼께..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년 고개만 끄떡끄떡 했고....

 

미안하고 정말미안하고 고마워 라는 문자로 대답을 대신했죠..나중에   애기하자는 소리와함께..

 

그리고 나서 친구만나 술먹으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그녈 보내고 전 친구들이 있는대로 갔죠..... 애들과 이런저런 많은 애기를 하고

 

나오는대 그녈 아는 제친구를 만났습니다. 보자마자 제에게 이러더라고요..

 

너 그여자애랑 헤어졌냐?? 아까보니깐 웬남자랑 옆에서 술먹고 있더라..

 

앞에 웬 여자있고... 그소리 듣자마자 그녀에게 저나를 하였고...

 

정확히 11번을 안받고 제가 문자로 너 아까 친구랑 둘이 술먹은거 아니라며

 

남자랑 먹은거라면서 확실히 애기하자 저나받아 라는 문자를 보내고 저나를 했더니..

 

저나를 받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보왔죠.. 개누구냐고.. 그랬더니................

 

기낭 친구라더라고요 나만나면서 한번도 안봤던 애라서 그술집에 있어서

 

간만에 반가워서 술한잔 했다고 하더라고요..............

 

전 그렇게 믿었지요........ 그리고 그녀에게 14일까지 연락도 안하고 그럴때니깐..

 

그때 다시 애기할테니깐 그때까지 한번 생각해보라고 말을 하고...

 

지금까지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제친구들은 딱보니깐 니넨 안될꺼 같다며 잊으라는 말만 했고..

 

그녀를 한번 잊어볼려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지만 일도 안잡히고..

 

미친놈처럼 하루보내다...... 그녀가 일하는곳근처에서 몇번이고 와따가따하고..

 

퇴근시간에 맞추어 어디서 기달리다 그녈보고 그랬지요 ........

 

정말 안되겠다싶어 연락하면 14일까지 연락안하다면서... 14일날 보자 라는 말만하고..

 

저나를 끊어버리고... 또 저나해 만약 14일까지 기달렸다가 내가 원하는 대답이 안나오면

 

나어떻게 하지 ? 이렇게 물어보면 그럼 기달리지마... 이러고.................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라고 하면 마음대로 해.. 기달리고 싶으면 기달리고 잊어버리고

 

싶은면 잊어버리라고.. 이렇게 애기하고 ㅠㅠㅠㅠㅠㅠㅠ

 

마음만 많이 아퍼요... 이런 제상황을 아는 누나들은.....

 

권태기라면서 너무 자주만났다라는 말과 함께 14일까지 한번 연락을 안했다가..

 

그날 만나 한번 다시시작하자고 말을 해보라 하더라고요....

 

어차피 지금 바로 잊기엔 힘드니깐 그리고 아직희망이 있으니깐 14일까지 기달려보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연락하고 싶어도 참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전 정말 그녀가 없으면 안되요 ... 전 정말 정말 안될꺼 같아요...................

 

전에 사귀던애랑도 그러니깐 이여자친구랑도 헤어진이유가 제가 친오빠같다며..

 

남자친구로 안느껴진다라는 이유로 헤어졌는대 그걸 아는 그녀인대...................

 

저에게 비슷한이유로 아픔을 주지 말았으면 좋겠는대.. 정말.......... 그러지말았으면 좋겠는대..

 

정말 마음이 아퍼요 ... 나어떻게 해야되는거죠 ??

 

저.. 14일날 어떻게 될까요 ?? 저 지금보다 더 마음이 아프면 어떻게요 .??

 

여자들 다똑같은건가요?? 남주기는 아깝고 자기가 가지기엔 싫고......

 

그리고 그렇게 많은 관계를 가졌는대 그이유하나로 헤어지면 그년 마음이 후련하나요??

 

갑자기..내가 질리면 헤어질꺼라고 말을 했던 그녀의 모습이 생각이나네요..

 

2006년 3월 9일// 그녀를 생각하며 혼자 울고있는 23살의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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