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을 읽다보면 의사하고 관계되는 글에는 무서운 글들이 올라오던데~쩝
의대생때부터 만나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지금은 병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하고 있어요
병원가더니 많이 변하더군요 머 바빠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할튼
하는짓이 너무 싸가지 없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멀리살아서 자주 못보지만 어찌나 거짓말을 잘하고 바람끼가 많은지
남들이 의사 남친둬서 좋다고 하지만 절대 노노~맘고생만 심합니다. 남들이 날 속물로 보는것두 싫구
내가 능력이 안되서 의사만 바라보는 것두 아니고요 . 보기좋게 차버리니 속이 시원합디다
그놈 의사라고 매달리던 여자들은 좋아하겠지만 말예요ㅡㅡ
꼭 자기같은 여자 만나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볼랍니다.
속물은 바로 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