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서민영씨 라는 분이 쓴 글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런 싸이트에 글올려보네요.
우선 저는 아일랜드에서 9년동안 혼자 유학생활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초등학교 이후로 국어를 배우지 못해서 실수가 많아도 이해해 주세요)
서민영씨가 한국 문화에 대해서 쓴 글을 보니까 제가 한창 사춘기때 한국 문화에 대한 열등감을 느꼈을때가 생각나네요. 참고로 제가 다니던 학교는 공립학교였는데요 외국인 학생은 저를 포함한 중국 여자아이 한명 밖에 없는 학교였습니다.
처음 외국 생활을 하면서 저도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인식에 대해서 많이 실망했습니다 특히 개고기 문제 때문에 (저희 외할머니께서 살아계셨을때 보신탕 전문 음식점을 하셨거든요 ^^;;)
9년전만해도 그리고 지금도 아일랜드 사람들 중 아직 한국이라는 나라가 지도상에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물론 몇년 전부터는 한국사람들이 많이 늘어나서 처음 제가 아일랜드에 왔을때 보다는 관심도 많아지고 많이 알려졌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서민영씨가 외국인들이 한국을 비난하는 말을 할때 어떻게 대답할지 모르셨다고 하셨지요?
특히 개고기 문제 ㅋㅋ 정말 웃기시네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개를 먹던 고양이를 먹던 외국사람들이 왜 상관합니까? 개 좋아하기로 유명한 프랑스도 파리에서만 매 여름마다 바캉스 시즌때 버려지는 개들수가 몇천마리입니다 그리고 그중 차에 치어서 죽고 약이나 가스로 죽이는 개가 몇마리인지 아세요?
산에서 야호 한다고 나라 망신이라고요? 동물들을 괴롭혀요? 그렇게 서민영씨한테 말한 외국인 나라는 어떤나라인가요? 총기 문화때문에 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이 친구들과 선생을 쏴죽이고 자살하는 미국인가요? 아니면 인종차별문화의 상징인 네오나치 우범지역이 있는 수도를 가지고있는 독일사람이였나요? 태평양에서 핵폭팔시험하면서 조그마한 섬나라 사람들의 삶터를 빼앗고 환경파괴를한 프랑스 사람이였나요? 아직도 나치가 유태인들한테서 빼앗은 금을 돌려주지 안는 뻔뻔한 스위스 사람이었나요? 아직도 팔레스타인 땅을 돌려주지 안는 이스라엘 사람이였나요? 아님 폐션이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죄없는 동물들을 죽이는 이탈리아인이였나요? 궁금하네요?
문화라는것은 비교할수가 없는 것이지요! 어느 문화가 선진 문화고 후진 문화인지 계속 설명하실려는 서민영씨 말 너무 웃기네요 일본이 돈 잘번다고 문화 선진국인가요? 그래서 초등학생이 이지매때문에 자살하고 어린 여자애들 빤스 길러리에 나두고 파나요 변태들한테? 그런 문화에 대해서는 왜 말 안하세요? 한국 사람들이 산에서 야호 한다고 해서 방송국이니 대학교수님께 전화하실 시간 있으시면 공부나 더 하시지요? 특히 영어공부 외국에서 사셨다던데 영어가 그러세요? 제 영어도 완벽하지 안지만 서민영씨는 영어좀 하는게 자랑인것처럼 쓰시는 글마다 틀린 영어가 난발하더군요.
일본문화를 욕하는게 아닙니다 일본에도 일본만의 문화가 있고 우리나라에도 우리나라의 문화가 있는거지요 물론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느 한 문화와 다른 문화를 비교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선진문화 후진문화에대한 기준이 뭡니까? 만약 서민영씨가 이 글을 읽으신다면 대답해주세요.
외국 많이 다니시면서 만난 그 외국 친구분들 많이 눈으로만 외국 둘러봤지 진정 문화를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들이네요 그런 친구들 많아봤자 소용없습니다 서민영씨도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머리만 커지신거 같네요 비판하는 법만 배우고 다른 문화를 그 문화 그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하긴 한국 문화에대해서 얼마나 이해하세요? 저도 잘 이해하지 못하지만 이해못한다해서 욕하지는 안습니다.
6년동안 70여개국이요? 평균 한 나라당 1계월정도 계셨겠네요? 물론 어느 나라는 1주일 몇일로 끝내셨겠지만 외국 많이 돌아다녔다고 모든 나라 문화의 전문가가 되는게 아니지요?
한 나라에 평생 산 사람도 그 나라 문화에 대해서 설명하라면 잘 못하는데 그 나라 여행다녀왔다고 해서 그 나라 문화 전문가인척 말하시는 서민영씨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시고 걍 여행경험이나 쓰시지요? 철학자이니 문화 전문가인척 말도 안되는 글 쓰시지 마시고.
한국인이라는게 그렇게 창피하세요? 한국 문화에 그렇게 불만이 많으세요? 한국이라는 나라가 그렇게 못 마땅합니까? 물론 한국이라는 나라는 완벽하지 안지요 하지만 윗글에 제가 썼듯이 전 세계 어느나라도 완벽한 나라는 없습니다 그리고 완벽한 문화란 없습니다 단지 가지각색의 문화가 있을뿐이지.
서민영씨 글을 보니까 꼭 사춘기 중학생이 우리나라에대한 불만에 대해서 쓴거 같네요.
서민영씨 당신 그렇게 대단한 사람 아닙니다 저도 평범한 사람이지만.
너무 잘난척 하지 마세요 여권에 찍힌 도장들 비자이지 훈장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