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이제 10개월 정도 사귄 오빠가 있습니다...
보통다 ,, 보면 남자가 여자에게 처음에는 다들 잘해 줍니다,,,
점차 사귀고 나면 나중에는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 하게 되는 경우...
저도 이런 경우에 속합니다.
저는 참고로 성격이 무지하게 급합니다...
그래서 참고 기다릴수 있는 일도 ,,, 급하게 서둘러 ,,, 처리하다보면
왼지 모르게 내가 너무 이남자한테 집착하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듭니다.
오빠가 저보고 너 질투 많아 ,,, 서로 싸우다 보면... 이건 사랑이 아니고 니가 나한테 집착 하는거 같아 ,,, 꼭 내가 자기를 집착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전 오빠가 그럼 ,,, 그렇게 안느끼면 되잖아,.,,,
이런식으로 말을 합니다...
저여 집착한다고 저 스스로도 느낍니다...
워낙 성격이 유별나서
제손에 남자 ,,, 몇 안남아 날꺼 같습니다..
정말 ,, 화근은다 급한 저에 성격때문인거 같구요,,,
남자 친구 들들 볶는것도 싫고 잔소리 하는것도 싫습니다..
성격 차분해 지고 ,,, 집착 같은거 안하는 방법 없을까요...
과연 시집은 갈수 있으련지 ,,,, 고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