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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을 정말어떻하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20살 되는 사람입니다....

 

지금 제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이러게 글을 올립니다...

그냥...이러게 라도 하면 부끄럽지만...

이글을 보시는 님들께서 한마디씩 위로 해주실까 몇자 올립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만나고 있는 남자가있습니다.

물론 저보다는 1살 오빱니다..

그런데 ..이사람은 제앞에만 있으면 어린애가 됩니다..

그래서  쉽게 싸우지도 않고 2년이라는 짤고도 긴시간을 무탈하게 보낼수있었습니다.

 

저희는 100일되된날.. 첫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간간히 관계를가지곤했습니다.

지금은 성인이라는 타이틀을 달았으니 상관없소~

이러겠지만..그때는

학생신분에 해서는 안되는 행동 인지 알고있지만..

그때당시 좋아한다는 마음에 관계를가졌습니다.

그리고 1년째되던날 여행을 가고 관계를가졌는데..

이게 왠일/...

임신이 됬습니다.

그런데 무서워서 저는 1달여간 남자친구한테 애기하지못하고

2달째애기를했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반응은.오히려 화를냅니다

그걸왜 지금 애기하냐거...

얼마정도 드는지알아보고 연락하라고 하면서 사려졌습니다..

그후.무탈하게 중절수술을 받았습니다.

물론 미성년자이기에 수술은안되지만 별짓다해서 받았습니다.

불화는 그때부터............

지금까지.....관계를가질때마다 ..

너 남자랑 연락하지말라고 합니다..관계를하고있는데 이게 무슨쌩뚱맞은소리?

잘생각해보니...자기랑 오랜만에하니까 ...

느낌이 이상하다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다른남자랑 한걸로 의심을하고있었습니다..

얼마전 관계를가졌는데...왠지 불안함일까요?

임신같습니다.... 이일을 어찌해야할까요?

남자친구의 의심은 정말 도 를 지나치고있구요..

심지어 알바하는 일자리 사장님과 농담을 하면..

사장이랑 뭐있어?

왜이리 친해? 이러게 돌변하고 지나가 는 남자가 스타일이 조아서.

저사람스타일괸찬타~라고 애기하면 너는 남자면 다조차나.

이런식입니다.. 이사람의 지나친의심을 어쩌할까요?

그리고 저 몰래 바람을 폈는데....

그 여자가 임신이람니다..

지금 고등학교 2학뇬인데요...(그 여자)

저...정말 속탑니다..

하지만..그 사람은 자기가 몰잘못한지...모릅니다...

남자라면 당연히 그럴수도 이러게생각합니다...

그 사람과 간단히 언약식하기로한날이 20정도 남았는데..

정말 이사람과 어떻게 해야할지..

님들의 충고부탁합니다...ㅠㅠ

이사람과 어찌해야할지..ㅠㅠ

너무욕하시지마시고 진심어린 충고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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