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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하다가..

정말 웃기지? |2006.03.11 00:04
조회 257 |추천 0

온라인게임하다가 남자랑 체팅을하게됐는데 ..그땐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욱기군여...제가 남자가 아니기에..남자의심리를 잘모르지만..

먼가 ... 뻔한듯한 남자?

암튼 사진을보여줄수 있는 온라인게임상이였고 사진상은 정말 잘생겼더군여 ^^ㅋㅋ

그래서 대화를 시작했는데 마침 말하다보니 같은나이고...

또래 같지 않게 진지함과...머 쳇팅할때의 그런 흔한 이미지들의 남자들과 틀리다는

생각을 살짝쿵하게 만든 사람이였져...그런데 얘기하다보니 별 쓸때없는말들을

마니 했드랬져..머 사귀는 사람만나면서 바람핀적이 있다라는 말을 했어여

그때부터 좀 그르타~ 라는 생각을했었는데 머 사람이기에 그럴수있기에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져..암튼 많은 얘기를 하다가~~

누구 닮았느녜 머녜~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암튼..연옌중에 누구닮았소리 몇번들은적있다..

이런소리가 나왔었는데..그남자가 무슨 말을 하려다 마는거에여

궁금한건 못참기에..그냥 말하라고 머냐고 궁금한거 절대 못참는다고

그러니..자기 더 이상하게 볼꺼 같다고 ㅡㅡ;; 괜찮다고 말하라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가슴은 안닮았으면 좋겠다 ..이러는거에여 ㅡㅡ;;;

그 연옌이 가슴이 절벽으로 유명한 사람이구여 ;;;;;; 이쁜연옌은 아니에여 참고로 ㅋ

암튼 내가 바랑둥이 같다고 했을때 내가 느낀실망감이랑 똑같다나 머라나~~

지금 생각해보니..열라 골때리네여 내가 이상한건지 개가 이상한건지 둘다 이상한건지 ㅋㅋ

전번"까지 갈켜줬었는데 연락 하지 말라구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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