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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2년 ...이젠 힘이듭니다..

힘들다 |2006.03.11 13:35
조회 145 |추천 0

제가 17살대 채팅을 하면서 알게된 누나가있습니다...

 

서로 쪽지도 주고받고..카트도 하구 제가 고민상담도 하면서

 

우린 그렇게 가까워졌어요..

 

그러다가 제가 그누나에게 사랑을 느끼게되었구요..

 

하루이틀..지나면서...

 

전 점점 그누나에게 빠져들어가버렸죠..

 

좋아하는 여자가생겼다..

 

그여자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싶은데..

 

매일 힘들어한다..

 

그때 그누나에게 남자친구가있었는데..

 

예전에...사귀던남자친구에 친구였습니다...

 

그런일로 힘들어하고있었는데..

 

제가 그때 제 감정을 다스리지못해서..

 

고백을해버렸습니다..

 

ㅎㅎ 근데 차였습니다 ㅠㅠ

 

어쩌다보니... 누나에 남자친구에게 까지... 제가..고백한걸 알아버렸죠..

 

그런일로...그누나와..그형은 해어지게 되었고...

 

저는 점점 그누나에게 빠져들어갔습니다..

 

그런일이있고 전..

 

3번에 고백을 더했지만.. 다 차였습니다...ㅠ.ㅠ

 

잊어보겠다고...열락도 끊어보려해도...

 

1~2달뒤면 또 그누나에게 열락을 하게되었구요..

 

그누나를 잊어볼려고... 다른여자도 사겨봤지만

 

잠시뿐이었습니다..

 

그누나를 좋아하면서 저와는 어울리지 안는다는 생각뿐이내요..

 

그누나는 키도크구..이쁘고 ..인기도 많구...

 

성격도 활발해서..주위에 잘생긴남자들도 많아서 일까요..

 

제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2년이 넘었어요..

 

이젠 정말 포기해야 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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