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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자식도 물론 보고싶지만 손주들을 더 보고 싶어합니다.

노란튤립요정 |2006.03.11 16:51
조회 229 |추천 0

오늘의 톡이 될줄 몰랐어요.

톡을 바라고 쓴 글이 아니었기에 더더욱 의아해 했어요.

왜냐하면 부모님께 전화 드리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데....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나 무심히 지나친 일들이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시부모님도 친정 부모님이라 생각하면 밉거나 힘들거나 그러지 않을텐데...

시자들어가면 일단 거부감 부터 드는게 우리나라 며느리이기에 더욱 힘들거에요.

 

그렇지만 이쁨도 자기에게 나오고 미움도 자신에게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조금만 맘을 비우고 시부모님께 먼저 다가가면 어떨까요?

멀리 떨어져 사신다면 자주 찾아뵙지 않더라도

가끔 손주 목소리라도 전화상으로 들려주면 부모님 흐뭇해 하십니다.

솔직히 연세드신 부모님,,,,,,자식도 물론 보고싶지만 손주들 더 보고 싶어하십니다.

그러니 가끔이라도 손주 목소리 들려주세요.^^

 

그럼 어제 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되시길 항상 바랄께요.

힘들어 하시는 여러님들 제 프로필에 적어져 있듯이 (왜나만,,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이런 생각보다도 가끔 아래를 바라보면서 그래도 나는 행복하군아,,하는 마음 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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