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이니깐 넘 욕하진 마세여 ~~
제나이 지금 28입니다~
처음 그애를 만났을때가 군재대하고 바로 복학한 23때져;;
처음에 볼때는 별관심이 없었습니다..
모든 복학생들처럼 공부에 파뭍여 죽어 볼라고 했죠;;
그러다가 그애의 웃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때 사람 얼굴에서 빛이 나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그후 그애를 좋아져 버렸죠;
짝사랑 해본 사람들처럼 전 고백할 용기가 없었습니다..
그애를 맴돌기만 했을뿐;;;;
그러다가 c.c.가 대어 버리더군여;;
포기 할마음보다 곧 깨질거야 이런 마음에 맘좋은선배로
머물게 되었고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린게 3년;;
그 후배가 군대병장떄 깨지더군요;;;;
그러다 그애가 휴학을 하게 되었죠;
저도 학년은 1학년 차이 났더지라
휴학을 하게 되었고
그애 동기로 부터 자주 열락을 받고 있습니다..포섭을 했죠;;;
포섭하는데만도 얼마나 많은 소주병이 왔다 갔다 했는지는 생략하겠습니다;;
5년째 되던날 고백을 했죠;;
내가 언제 부터 좋아 했고 또 너를 좋아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련이 있었으며;;
진심으로 좋아 한다고 했는데;;
단한마디 뿐이였습니다;;
"선배는 선배일뿐이에여;;"
집으로 돌아 오던 도중 이런 생각 을 해 봣습니다;;
스스로 질문을 해 봤죠;;
진정한 사랑인가????
제 자신도 잘모르겟더군요;;
이것이 사랑이가?? 집착인가???
그런 생각 을 하고 있던 도중 친한 후배가 오더니
그애를 좋아 한다고 하는것이였습니다;;
선배 입장으로써 아니 한 남자 로써 사랑하지 말라는 말이 안나오군요
후배도 내가 얼마나 좋아 하고 있는지 아는데
그런말은 나한테 하는걸 보면.....
그래서 거짓말을 했죠;;
인제 안 좋아 한다고 그래도 니가 말해줘서 고맙다고
니가 안 말하고 사겼으면 상처 받았을꺼라고;;;
집에 와서 생각에 빠져 들었죠 ;;
스스로 나보단 그넘이 좋은넘이고
취직도 했으니 좋을거라고 스스로 위로를 하면서;;
이런 제가 잘못한걸까여??
요즘 그애가 궁금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