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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나의 가장큰소망은 .... 엄마가 되고싶어요....!!

글쓴이 |2006.03.11 23:32
조회 480 |추천 0

 오늘은 첨으로 다른분들글에 뎃글도 달고... 적극성을 보이고 있네요....ㅎㅎ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분들도 많고....

전 결혼한지 4계월이 쪼금못된 새댁이에요....

신랑이랑 시어머님과 셋이서 살구요..우리 엄니... ㅎㅎㅎ 아이가 정말 기다려지시나 봐요..

신랑에게 자꾸 물어보신데요... 혹시 피임하냐고.... 그래서 얼릉 애가 안생기는거냐구..

그러게요... 어찌 애가 안생기는지... 사실 쩜 스트레스입니다....

나이가 그렇게 많은것도 결혼한지 한참 된것도 아닌데.... 남들이 보면 뭐 급해서 난리냐구...

그런데.... 얼마전 병원을 갔더니... 자궁에 근종이 큰것이 있다데요...

한군데 병원에선 수술해야 한다고 하고... 다른병원갔더니... 수술할 정도는 아니니까

3계월정도 기다려 보자고 하고...그런데 그 3계월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는거 있죠...

그래서 6월까진 더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그냥 보기에 너무 신랑과 저 너무 건강해보이고... 그다지 허약체질도 아니고...

그리고 무엇보다.. 생리도 굉장히 정확한 편이고... 나름데로 날자 계산도 꼼꼼히 하고...

그런데 맘같지가 않네요.... 하늘이 주실때가 되면 주시겠지... 편하게 기다리자..

하루에도 열두번씩 마음을 다잡고..... 다른생각을 하고...

말은 이렇게 하지만..  마음 한편은  조급하고.. 혹시 자궁근종있다는게 문제가 되는건가?/

이런생각 저런생각... 저랑 같은날 결혼한 직장동료는 벌써 임신3계월이라는데...

올해.. 제 가장큰소망입니다... 엄마가 되는거.... 욕심도 많고... 해야할공부도많고..

하고싶은 공부도 , 하고있는공부도 있지만... 올해는 다 미뤘습니다...

저에게 우선은 육아문제니까요..... 소망합니다....

엄마가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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