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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둘러보기 no.1

dskenjo |2006.03.12 21:28
조회 2,638 |추천 0


 

가자 가자 에버랜드...

 

철희 영희 크로스

 

팔지몽야 자유이용권은 이곳의 트레이드 마크

 

한때는 스탬프를 찍어주기도 했었는데...

 

 

3월 봄바람도 살랑살랑..

 

중간에 나쁜 황사바람도.. 꽃샘추위도

 

나의 열정을 막지는 못한다...

 

 

에버랜드 개인적으로믄

 

80년대 자연농원이라는 말이 더욱 친숙한 이곳은

 

참 많이도 변했다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사실 다른 놀이동산에 비해 좀 멀다는 느낌 떄문인지


어지간 해서는 와보질 않았던 곳이다..

 

정말로 오랜만이다..

 

 

어느덧 이곳도 30주년 이라는 폿말이 군데 군데 보이는데..

 

나역시 30대가 되어 함께 늙어 가는구나..

 


 

 

놀이동산은 청춘남녀의 데이트 코스이기도 하지만

 

나에게는 추억과 낭만 그리고 희망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마음이 우을하거나 심심할때

 

이곳에서 기분전환도 하고

 

추억도 생각하며 어떤 활력을 얻기 좋은 장소이다..


 


 


 

 

무얼 타고 놀아볼까...

 

가자..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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