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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언니가... 수상하고도 싸이코 같아여

|2006.03.13 13:04
조회 68,009 |추천 0

 

ㅠㅠ리플이많네여

엄마는

걍 제옷이랑 똑같은거 입고다니고 화장품도그렇고 머리도자기손으로 짤르고 고지서 그것만 알아여

쓰레기통뒤진 절 오히려 미치뇬ㄴ취급해서..ㅠㅠ

(아직 사진훔쳐간건 몰르져.ㅠㅠ엄마 몰래 들여다본거니깐...)

암튼 그래서 옷이랑 화장품 좀 비슷하다고 사람의심하면안된다고..

제말을 듣긴 듣는데 모랄까..좀 더 두고보자는 눈치?그런건데여..한마디로 대수롭지않게 여겨여

그리구남친한테 말하고싶은데

제가..직ㅁ 말못하는게

혹시나...아주 혹시나 제 직감으로..남친과 관련된 일일수도있으니깐

일단은 남친한테는 쉬쉬하고있어여

무섭긴한데 그 두려움보다 궁금증이더해져여

왜이러는건지..그렇다고 직업이수상한사람더아니구여.멀쩡한 직업갖구있다네여

멀쩡한직업 가지고있다는건 밖에 나가선 안그런단 얘기잖아여?

근데 왜 남의물건에 손을댈까여?

제가 젤 의심인게 지금..남친이에여...

암튼읽어주신분감사해여..

그언니 설마 이글은 ..안보겠져..

 

 

  남자친구의 회사동료들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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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반전드라마..|2006.03.14 11:27
오늘도 그아이가 나에게 인사를한다. 정말인지 무서워죽겠다.. 그냥 고개를 돌리고 내방으로 들어갔다.. 어느날은 집으로 들어갈려고 대문을 들어서는데 온몸에 소름이..그아이가 나의 쓰레기봉투를 뒤지고있다! "화장품케이스는 왜보지? 헉! 이사를 가야할까?" 전에살고있는 사람이 주소변경을 안한걸까..자꾸만 날라오는 명세서들..내가 예민한것같아 기분전환겸 머리를 잘라봤다.. 그동안 고이 길러온머리라 간직하고 싶었는데..사람머리카락은 가지고있음 안좋단다.. 옆집아이가 자꾸만 내옷차림을 본다.. 저 눈빛이 무섭다.. 아악~ 이젠 더이상 못살것같다.. 오늘은 막아놓았던 문을 누군가 열어볼려고했다. 너무나 놀래서 문뒤에 숨었고 몸으로 문을 막았다.. 누군가 문뜸으로 내방을 보고있다.. ㅜㅜ 이사가야지..돈없어 좀 참으려했는데 더이상은 못참겠어..
베플저기요..|2006.03.13 14:43
경찰에 신고하세요.. 넘 무서워요...
베플음...|2006.03.14 11:35
방에 컴퓨터 있으세요? 컴퓨터에 캠 설치하시구요. 방안 구조 보이도록 그리고, 그여자가 님방에 들어오는 증거를 확보하세요.화장품이나 옷등은 물증으로 좀 약하구요. 발뺌하면 님만 이상한 사람 되는거구요. 그여자방에 들어가는건, 오히려 님에게 해가 될 수 있습니다.캠코더있음 캠코더 설치하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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