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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ㅇ ㅏ톰 |2006.03.13 15:09
조회 305 |추천 0

좀전에 한통의전화,..

 

젤로 친해떤 친구의 목소리..

 

이지~우리 아빠 돌아가셔따...

 

흐느끼듯이 우는 애절한 목소리.. 왜 나까지 목이 메이는지..

 

갑작스런 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글에 장난치는 인간들 다주겨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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