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건(?)요약부터 하자면,
엘지전자 기사의 실수로 멀쩡한 제 컴퓨터 포맷시켜놓고,
본사 서비스팀장이란 사람이 하는 말이 컴퓨터 버리든지 사용하든지 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몇개월전 엘지컴퓨터 구매 후, 불편사항이 있어
어.제. 정확한 답변과 해결책을 듣고자 전화를 걸어 서비스 접수를 하였습니다.
컴퓨터 기사(서비스 용역업체)와 연결이 되어, 그 분에게서 원격서비스를 받던 중!!
그 기사의 실수로 제 컴퓨터는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지요.ㅜㅠ
멀쩡한 컴퓨터가 원격기사의 실수로 윈도우포맷, 즉 완전복구불가 상태가 되어버린 겝니다.
너무 열받았지만, 차분하게 마음을 진정시키고,
저 : 기사님, 기사님이 실수하기 이전 상태로 소프트웨어라도 복구 해주세요.
기사 : 제가 실수한 것은 인정합니다만, 복구 불가능입니다.
어쩔 수 없으니 고객님이 불편을 감수하시고, 이왕 포맷했으니 깨끗하게 이용하십시오
얼척없더군요.
저 : 운영체제는 윈도우xp CD있으니깐 제가 깐다고 칩시다.
그럼 제 컴퓨터에 원래 깔려있던있는 한글2003, MS-office, adobe, photoshop같은
소프트웨어들은 깔아줘야되는거 아닙니까?
기사 : 그건 저희의 권한이 아니니 그렇게는 못해드립니다.
저 : 그럼 기사님의 실수로 없어진, 그 많은 소프트웨어를 제가 일일이 다시 깔아란 말씀이십니까?
기사 : 원칙적으로 그건 해드릴수가 없습니다.
저 : 그럼 다음에 제가 또 서비스를 의뢰했는데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면 그때도 원칙운운하실껍니까?
기사 : 죄송합니다.
저 : 불안해서 이 컴퓨터 못 쓰겠습니다. 아니, 그 쪽들은 못믿겠습니다. 환불해주세요.
기사 : 원칙적으로 그건 해드릴수가 없습니다.
저 : 실수를 했다는 걸 인정을 한다면,
무조건 권한이니 원칙 따질것이 아니가 최소한 노력이라고 해야되는 거 아닙니까?
기사 : ...
앞서 언급한 소프트웨어 외에 메신져, 가계부 등등 깔아야 된다고 생각하니 앞이 깜깜하더이다.
기사님은 자기는 해결 할 수 없다며,
엘지전자 본사 서비스팀 차장인 이XX 차장에게 연결을 해주더군요.
헌데 차장이 하는 말이 더 어이 없습니다.
차장 : 도대체 왜 원격서비스를 이용해서 불편사항 접수 꺼리도 안 되는 이런걸로
나에게 전화해서 말도 안 되는 소리합니까?
저 : 그래도 차장님이신데, 문제해결방법을 명확히 알려주실 수 없습니까?
차장 : 그런거는 있을 수도 없고, 있지도 않을 거라고
인정할 사항은 인정하고 원상복귀는 기술력이 당연 안 되어 불가능하고,
소프트웨어를 다시 깔아준다는 것도 불가능하고, 환불도 불가능이니
고객님 알아서 컴퓨터를 버리든지 사용하든지 하세요.
저 : (완전 어이없이)서비스를 받기 위해 비싸더라도 브랜드 PC를 산 건데
그런 식의 말밖에 못하십니까?
그리고 서비스팀에서 그래도 본사 서비스팀 차장이라고 연결해준거 아닙니까?
차장 : (비웃으면서) 도대체 이런 전화를 왜 연결하는 것인지
고객님 더이상 이야기 꺼리가 안되니까 통화를 마치도록 합시다.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몇개월전 엘지컴퓨터 구매 후, 불편사항이 있어
어.제. 정확한 답변과 해결책을 듣고자 전화를 걸어 서비스 접수를 하였습니다.
컴퓨터 기사(서비스 용역업체)와 연결이 되어, 그 분에게서 원격서비스를 받던 중!!
그 기사의 실수로 제 컴퓨터는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지요.ㅜㅠ
멀쩡한 컴퓨터가 원격기사의 실수로 윈도우포맷, 즉 완전복구불가 상태가 되어버린 겝니다.
너무 열받았지만, 차분하게 마음을 진정시키고,
저 : 기사님, 기사님이 실수하기 이전 상태로 소프트웨어라도 복구 해주세요.
기사 : 제가 실수한 것은 인정합니다만, 복구 불가능입니다.
어쩔 수 없으니 고객님이 불편을 감수하시고, 이왕 포맷했으니 깨끗하게 이용하십시오
얼척없더군요.
저 : 운영체제는 윈도우xp CD있으니깐 제가 깐다고 칩시다.
그럼 제 컴퓨터에 원래 깔려있던있는 한글2003, MS-office, adobe, photoshop같은
소프트웨어들은 깔아줘야되는거 아닙니까?
기사 : 그건 저희의 권한이 아니니 그렇게는 못해드립니다.
저 : 그럼 기사님의 실수로 없어진, 그 많은 소프트웨어를 제가 일일이 다시 깔아란 말씀이십니까?
기사 : 원칙적으로 그건 해드릴수가 없습니다.
저 : 그럼 다음에 제가 또 서비스를 의뢰했는데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면 그때도 원칙운운하실껍니까?
기사 : 죄송합니다.
저 : 불안해서 이 컴퓨터 못 쓰겠습니다. 아니, 그 쪽들은 못믿겠습니다. 환불해주세요.
기사 : 원칙적으로 그건 해드릴수가 없습니다.
저 : 실수를 했다는 걸 인정을 한다면,
무조건 권한이니 원칙 따질것이 아니가 최소한 노력이라고 해야되는 거 아닙니까?
기사 : ...
앞서 언급한 소프트웨어 외에 메신져, 가계부 등등 깔아야 된다고 생각하니 앞이 깜깜하더이다.
기사님은 자기는 해결 할 수 없다며,
엘지전자 본사 서비스팀 차장인 이XX 차장에게 연결을 해주더군요.
헌데 차장이 하는 말이 더 어이 없습니다.
차장 : 도대체 왜 원격서비스를 이용해서 불편사항 접수 꺼리도 안 되는 이런걸로
나에게 전화해서 말도 안 되는 소리합니까?
저 : 그래도 차장님이신데, 문제해결방법을 명확히 알려주실 수 없습니까?
차장 : 그런거는 있을 수도 없고, 있지도 않을 거라고
인정할 사항은 인정하고 원상복귀는 기술력이 당연 안 되어 불가능하고,
소프트웨어를 다시 깔아준다는 것도 불가능하고, 환불도 불가능이니
고객님 알아서 컴퓨터를 버리든지 사용하든지 하세요.
저 : (완전 어이없이)서비스를 받기 위해 비싸더라도 브랜드 PC를 산 건데
그런 식의 말밖에 못하십니까?
그리고 서비스팀에서 그래도 본사 서비스팀 차장이라고 연결해준거 아닙니까?
차장 : (비웃으면서) 도대체 이런 전화를 왜 연결하는 것인지
고객님 더이상 이야기 꺼리가 안되니까 통화를 마치도록 합시다.
여기까지 제가 어제 통화한 내용입니다.
차장의 말을 3글자로 요약하자면...'배.째.라'
과장한 거 하나 없이 정말 이렇게 말했습니다.
상담이력 녹취로 그대로 남아 있을 터인데 뭘 믿고 저렇게 말하는 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싼 조립식 컴퓨터 살 걸 그랬습니다.
엘지전자 컴퓨터 구입해서 서비스도 못 받고,
본사 서비스팀 차장이라는 사람한테, 컴퓨터 버리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나 듣고,
그 차장 의도대로 대충해서 넘어갈려고 하니 말도 안 되게 너무 억울합니다.
환불 받아서 엘지전자가 아닌 다른 업체의 컴퓨터를 재구입하여
마음 편히 컴퓨터 업무를 진행하고 싶으나, 가능한 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어제 본사 서비스팀 차장과의 통화 후 살짝 쫄아있습니다.ㅠㅜ
어떤 방법으로 해결을 해야할 지 도와주십시오.
(소보원에서 도와줄수 있을까요? 계속 통화시도를 했는데 통화중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