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같은거 아니고요.
제이야기를 제 3자로 바라보면서 쓴것뿐입니다..;;
어느 가을날의 이야기입니다.
남자아이 하나와 여자아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 두아이는 중하교때 처음 만난 사이입니다.
둘은 시골 중학교를 다니다보니 학엔 한학년당 2학급밖에 없는 작은 시골 학교였습니다.
둘은 그렇게 처음 만나.. 2학년때 처음 같은 반이 되고 또.. 같은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둘은 그후.. 많은시간을 같이 보낼수 있었고.. 그와중에 남자는 여자에게 친구의 감정 이상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후.. 남자는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독서실을 다니게 되었고.. 그렇게 한참의 시간이 지나고 또 남자의 감정또한 점점더 커져만 갔습니다.
그후 시간이 지나 어느덧 둘은 3학년이 되었고 3학년 마지막 기말고사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침. 여자아이는 남학생이 다니는 독서실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더욱 때마침 여자 독서실이 다차서 그여자아이와 그친구들은 남자 독서실로 오게 되었고.
둘은 학교 학원 독서실에서도 같이 있게 되었습니다.
남자아이는 수학을 참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잘하기도 했지요. 여자아이는 수학을 못했고..
대신 영어를 잘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둘은 그렇게 독서실에 옆자리에 앉아(월레는 안되지만.. 같은 방을 쓰는 (1방에 6명이 공부합니다) 형들이 자리를? 패해줘서 그렇게 앉게 됨)
서로 부족한것을 물어가며 공부를 하고 밥을 같이 먹고 집도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던 때.. 남자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못참고.. 시험이 끝나는날 고백을 합니다.
그후.. 그여자아이와 남자는 어색해져서.. 독서실을.. 그만두게 되었고.. 학원에서도 어색한 상태가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던중.. 방학을 하고.. 크리스마스가 되어갈때.. 여자아이는 학원마저 끊었습니다.
그후.. 남자아이는 고백한것을 후회하고.. 또.. 슬픈나날을 보내던중..
크리스마스에.. 그아이를 위해 선물을 사고 그아이에 집에 찾아가게 됩니다.
자기집에서 5키로나 더 떨어진집까지 걸어서 가서.. 그집앞에서 2시간동안 떨다가 그아이를 불렀지만 그아이는 교회에 갔다는 어머니의 말에.. 그아이는 교회로 뛰어가게 됬습니다. 그후.. 교회에서..
그아이와 만나게 되었고.. 선물을 주며.. 미안하다고.. 고마웠다고.. 말만하고 끝내.. 좋아한다 말은 못했습니다. 더욱 부담을 느낄가봐.. 그남자아이는 그렇게 뒤돌아 가려했지만.. 여자아이가 잡았습니다.
잠간 있다 가라고..
둘은 그렇게 어색하게..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중.. 잠시 여자아이가 사라진틈에 남자아니는..
교회에서 나와 집으로 가게 집으로 가게 되었고.. 그후.. 그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볼수 없었습니다..
아니.. 보고 싶어도 볼수 없었습니다.. (고등하교때에도 학교가 반대) 그후. 남자는 여자아이를 보았지만.. 친구들에게 들은.. 좋아하는사람이 있다고.. 해서.. 차마 아는척을 할수 없었습니다.
부담을 느낄가봐..
그후.. 5년이 흘렀습니다. 남자아이의 나이는 어느덧 22살이 되었습니다..
남자아이는 그후.. 그렇게 쭉.. 그아이의 소식을 들으며 살았고.. 대학을 들어가도 여자를 사귀지 않았습니다. 잊을때쯤 들려오는 그아이의 소식과.. .. 사귀지는 않았습니다. 친구들의 입때문에.. 생각보다 남자아이에겐 첫 짝사랑의 추억이 컷는지.. 그후에도 대쉬를 해오는 여자도 있었고 소개팅에도 나갔지만
그후.. 어느날.. 남자가 다니는 체육관 후배와 버스를 타고 가는데 그만.. 그 남자아이는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그 첫짝사랑의 여자아이가 버스를 타는게 아닌가요? 순간 당황한 그는 아무말 못하고 고개를 떨구는데. 그옆에어려보이는 아이.. 그아이는 그 첫짝사랑의 동생이 있던 후배가 그아이에게 아는척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보이는건.. 비슷하게 생기긴 해도 어딘가 달라보이고 었던겁니다. 교복을 입고 있는 그아이를 보고 한동안 생각에 잠겨있던 그는 매일 그버스를 타며 후배를 통해 알게되어 항상 버스에서 이야기를 하면서 가곤 합니다.
어느덧 그 남자는 그아이에게서 옛 추억을 생각하며 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아이를 좋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아이가 버스를 안타는 날이면 왠지 불안하고 그럽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참담할수밖에 없습니다.. 그아이를 좋아할수 없죠.. 그아이는 첫짝사랑의 동생이고.. 나이차도 5살이나 납니다. 아직 어린 그아이에게..
남자는 참 힘들어합니다.. 고마워합니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첫사랑의 동생은그남자아이에게.. 수수했던 옛추억과 기억을 살려주었으니깐요. 지금 이 남자는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습니다.
그 여자아이에게 다른감정이 안생겼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여기서 끝냈으면 하는거죠. 좋은사이로.
잠자아니는 절때 욕심을 안부리려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끌리는건.. 아마 옛 첫 짝사랑의 한 단편이라서 그런거겠죠? 저도 남자인가봅니다. 옛 사랑을 추억하며 가슴에 담고 있는걸 보면 말이죠..
남자는 옛사랑을 가슴에 묻고 산다고 그런말 있죠? 가끔 여자분들이 이런게 나쁘다는분들 있는데.. 그거알아요? 그렇게 말하는 여자도 한남자에 가슴에 그렇게 묻혀져있고 싶어한다는사실을.. 사랑을 받는 여자분들.. 꼭알아두세요.. 어디서 당신을 가슴에 묻어두고 그리워하는 남자가 있을지 모른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