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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는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졸려 |2006.03.14 11:23
조회 20,728 |추천 0

요즘 흡연하는 여자분들 많이 보실겁니다.

커피숍이나 pc방가보면 80% 여성이 흡연을 합니다. 맞죠?

저는 남자이고 흡연을 합니다.

근데 아직 여성흡연에 대한 사회의 시각은 좋지 않죠?

 

흡연여성과 교제하는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데요..

흡연여성과 결혼까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1. 결혼후에도 당연히 흡연을 하겠죠?

결혼하면 금연한다는 말은 좀 믿음이 안가겠죠? 쉬운일이 아니니까요..

 

2. 임신을 하면 흡연이 아이에게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까요?

 임신한다고 그 기간만큼 금연이 가능할까요?

 

3. 회사에서도 당연히 흡연을 할텐데..그럼 회사직원까지 다 알겠죠?

 그리고 같이 만날자리가 있을거고..저를 바라보는 시각은 괜찮을까요?

 

4. 부모님 아내가 흡연을 한다는 사실을 알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그냥 맞담배피면서 결혼생활을 해야할까요?

금연하게 만들어야 되나요?

다른여성을 찾아야 될까요?

 

글올리는 저도 한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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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난희|2006.03.14 12:55
담배피면 니정자도 구려져..왜 니깐놈은 펴도되는거처럼 말하고 여자들은 피면 안된다는식으러말하냐??
베플애기엄마|2006.03.14 13:02
전 7년 흡연후.... 임신 6주까지 임신사실을 몰라 흡연했던 사람입니다.... 임신사실을 알고난후 저절로(??)되는건 아니지만 노력 참 많이해서 금연을 했었읍죠.... 지금은 건강한 애기 출산후 애기보는게 힘들다보니 또 다시 담배에 손이 가더군여.....................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옆에 있는 사람입니다...... 여자 혼자 임신이다 애기다 해서 저절로 금연을 바라는 남자분들 정말 이기적이다 생각 안 드십니까?? 애써 담배를 잊으려고해도 옆에서 담배피고와서 냄새 풍겨가며 가치 얘기하면..... 어느 누가 끊겠습니까??........... 서로가 중요한 문제 입니다 금연은... 저도 신랑이 임신중에도 출산후에도 펴대서... 화를 못참고 " 그래 나도 피자" 이런 식이 었습니다... 여자만 나무라지 마십시요 ... 옆에 있는 사람의 행동도 중요한 겁니다
베플왜왜왜왜?|2006.03.14 13:17
왜 항상 여자한테만 뭐라고 하는거야? 정말 이상한 사상일세.. 아니~애기를 낳아도 밭이 조낸 깨끗하면 뭐하나? 씨가 니코틴에 쩔어있는데.. 둘다 끊어야정상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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