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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DMB, 돈 안되는 지하철은 무시?

지하파 |2006.09.15 18:40
조회 4,811 |추천 0

지상파 DMB가 처음 나왔을 때 무지 신기해 했었는데

 

수익이 없어서 사업자들이 고민이 많답니다.

 

지하철 서울메트로와 사업자들간에 지하철 시설 점유에 따른 이용료

 

협상에 대해 생각이 좁혀지지 않아 조만간 지하철에서 DMB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될 지도 모른다는.. --;;

 

예상했던 광고수익보다 실제로 얻어진 광고수익이 낮아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데

 

아우~~ 미리미리 꼼꼼히 계획을 세우고

 

이런저런 상황들을 생각했었어야죠~~

 

출퇴근길에 DMB 서비스 이용하려던 사람들 많을텐데

 

그 사람들 어찌합니까~~

 

지상파 DMB 측은 통화료를 수익기반으로 하는 통신사의

 

사용료와 무료 보편서비스인 지상파 DMB 사용료를 같은 기준으로

 

둘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하네요.

 

글고 서울 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가 요구하는 사용료가 다르다고.. --;; 웁스~

 

지하철에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하려면 지상파 DMB 사업자들은 수십억원에 이르는

 

'자릿세;를 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어쨌든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협의를 진행하고는 있으나 수익보다 투자비용이

 

더 많이 드는 실정이라 어떻게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아후~~ 공짜로 이용하는 서비스라고 이러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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