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것만 해도 10번은 넘는데,,,,,다시 봐도 안 질리더군요.돈텔파파..ㅎㅎ
그중에 한 장면,,,,,,
조형기씨가 퀵써비스로,,,,정웅인이 다니는 고등학교에 가서 아이를 배달하면서 하는말....ㅋㅋ
퀵써비스로 이것 저것 다 배달해봤지만 아기는 첨이라면서,,,야단을 치죠.
그러면서 하는말,,,,
조형기씨 본인은 부인 상중에 까만 콘돔 사러 다녔다며...
그게 부인에 대한 도리이며 예우라나? ㅎㅎㅎ
그리고 퐁퐁에 관한 내용.^^
여러분도 보셨죠? ㅎㅎㅎ
그냥 생각나서 올려봤어요.
우리나라 남성 여러분 부인 죽으면 화장실 가서 웃는다는데,,,,
몇명이 그럴까요?
에효!~~
서글퍼 질라 그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