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웅기 탓다..(밤)
내가 중간에있고 오른쪽옆에는 은지가있고,왼쪽에는은화언니가있고 은화언니옆에는 은정이가있었다.
우리는 이따가 만날것을 약속하며 다 ~다른대로갓다
휴대폰소리가들렷다
난.. 전화를 받았다..
나:어?언니왜?
은화언니:야~ 으..은지가...은지가..하튼 병원으로 와바
전화를끈고
병원으로갔다
은화언니 은정이 가있다..
왜??은지가.. 왜/??
의사가 나온다.. 우리 보는데서..
은지를 칼로 산산조각을낸다..
우리 경악을햇다
다:꺅~!!!
간호사들어오더니 산산조각낸것을 주서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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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요
제가 4학년때꿧던꿈
지금은 중1
4학년때는무서웠습니다. 지금보면.. 하나도 안무서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