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때문에 그남자랑 헤어졌습니다..
헤어지자고문자했더니 그날은씹구 그담날제가대답해줘이랬더니..
어 헤어질게 이렇게 해놓고 ... 다시 연락이 옵니다..
그남자 호프집에서 일하기시작하구 정말 모르는사람처럼 변했기때문에.
힘들어도 저 연락안했습니다..
한달에 2번쉬는것도 싫고 집나와서 친구집에서자취하면서 일하는것도 싫고...
친구집에서자는것도아니구 목욕탕아니면 맨날 술마시구..
그것도 싫었습니다..더싫은건 바람안핀다는조건으로 거기에서 일하라구했더니..
여자랑 역시 연결이되더군요...월래 바람끼는있었던남자이지만 .. 정말 사랑하고 믿었기에...
믿어보자했습니다..역시 배신이더라군요.......
남친부모님한테두 인사를 드리고 잘사겼습니다..240일동안 싸우기두마니하고헤어지기두하고..
그래두 웃으면 다시 화해하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헤어지고 저만 무지 힘들어하는거같았죠..저는 다 정리해버렸죠..
그남자는 싸이두 정리안하고 멜두 정리를안하더군요..
그런데 그남자 헤어지고 5일후에연락오고 그담날은 엄마가 걱정하시면서 저한테전화가왔쬬..
그래서제가 문자로 엄마걱정하시니깐..집에도좀가고하라구했죠..외동이라 엄마가 마니 외로워하시는거같아서요..그런데알겠다고그렇게오더라구요..그뒤에연락하지말자해서알겠다하고 저는연락안했습니다..그뒤로는번호없이문자를보내더군요..그래서제가제발좀 연락하지말라고했죠..제가나때문에힘드냐구했더니 안힘들데요..저는무지무지힘들어서밥도못먹고잠두못잤죠...그런데그남자넘잘지내보였어요..나힘드니깐..제발연락하지말랬더니알겠데요..안한데요..정말 그날 황당해서 말두안나오고 눈물만나더라구요..그뒤에도 문자는꼭왔죠..그때마다제가 연락하지마라..알겠다고 대답은하고 또하고또하고..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그래서제가친구라도지내고싶냐햇더니..그러고싶데요..저는제가힘들어서안되겠따고햇더니 알겠데요..그남자사진이저한테있어서어제 그호프집으로 갔다줬죠..근데 저한테 막장난을 치는거에요..왜그냐햇더니친구니깐..그런데요..저는너랑친구안해..황당한표정지으면서간다구하구나왔죠..그날 정말 떨렸습니다..아주마니요..다른사람들이 제남친다아니라했지만정말좋아했었으니깐요..그런데 왜케 사람이 양아치(???)로변했는지..맘이무지아팠어요..그뒤로연락없었습니다..
그리구 오늘전화가 오더군요..모르는번호여서 받았습니다..
어제 가네엄마를 목욕탕에서 우연히 마주쳐서 인사만드리구헤어졋거든요..
근데 전화와서 어제 엄마봤냐고..헤어진거 말했냐고 그래서 그럴분위기아니여서안했다고하고..
제가 알겠어 하고 바로 끊어버렸죠..그리구난뒤에제가문자해서헤어진거말씀안드렸냐고햇더니..
말안했어울엄마아빠한테는죽어도말안할래이러더군요..그래서나도말하지마?이랬더니..응하지마엄마아빠는너랑나랑잘지내줄알아안싸우는지알구..이러더군요..그래서제가니먼꼬?나남자랑돌아다니다가보면어케하냐고보냈죠..그리고는알겠어^^;남자생겼나보네미얀실컷너하고싶은대로하고모든남자다만나고있어라..이러고오더군요..있어라는머냐고햇더니.."2년뒤에는못그럴테니미리실컷다해뒤2년후..군대갔다와서너대려갈테니깐^^""잘지내그뒤에너가헤어지자했지?나군대가서멋있는놈되서오면다시잡을게많이이뻐져있어라그동안^^"제가 통~너의맘을모르겟따고알려고해도모르겟다고난포기라구보냈더니그뒤로 연락이 없더군요..이남자진자머죠?정말 황당해서 어디에다가 말할수두없을정도에요..
저를 가지고 놀려고그러는건가요??우리240일정도사겼습니다..가네부모님이랑 놀러두마니다니구밥두자주먹고집에두자주놀러가고..그런사이였긴하지만..왠지..미련이라기보단..제가 남주긴아까워서 자꾸그러는건가요???????진짜 이남자모르겠어요..저희둘다 ab형이구요.....조언좀해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