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가 잘 되는 집은 점심시간보다 한10~20분 먼저 가주는 센스~ 기다리지말고 항상 센스는 염두에 두자~ 손님이 엄청 많다... 요주변으로 복집이 서너군데가 잇는데...아무래도 이집이 젤 훌륭한듯...
메뉴판 술에 어울릴만한 메뉴며 술을 해독할 만한 메뉴다...(무슨 표어같다..ㅋ)
도미무침
복껍데기 성큼성큼 썰어놓은것이 어찌나 내맘에 쏙들던지.. ㅋㅋ
껍데기 한접시 다비우고 있을때 등장한 지리탕!! 복 지리 \7,000냥
복사시미?? 뭐라고 표현하쥐??? 암튼 복덩어리다..ㅡㅡ 보글보글
끓는다.. 구람...풍덩풍덩 넣어주기 샤브마냥 익은넘 건져서.. 양념간장소스에 쓰윽 뭍혀주고... 한입 넣었더니...하하하!! 담백합니다... 자,,, 최선을 다해서 끓고 있는 복지리 아주 맘에 드는... 뽀글뽀글 자세히 쳐다보면 마음도 진정된다는.... 진정한 궁물을 위하여~~
자,,, 한점 생각안나시나여??? 궁물이 끝내줘여~ 아주 담백한..... 궁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