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ㅜ친구가 다른곳으로 가게 됫다는 말에 ㅜㅜ 친한 애들끼리 모여 술자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ㅜ
처음엔 소수로 가자며 ㅜㅜ 대략 5명 잡고잇었는데 ㅜㅜ
점점 모르는 애들이 뿔어나더 군요!!
그러더니 다음날 ㅜㅜ 내략 17명?정도가 모였습ㄴㅣ다 ㅜㅜ
거의 7명은 모르는 사람들이였고 하지만 꿋꿋이 말걸면서 나름대로 친해지고 있었죠 ㅜㅜ
그러면서 문제는 시작됬습니다 ㅜㅜ
애들 점점 친해지니까 자꾸 술을 권하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주는대로 쪽쪽 받아 먹엇죠 ㅠㅠ
한잔 두잔 ㅜㅜ늘어가는 술병속 저는 슬슬 취기가 오르더군요 ㅜㅜ
결국,,
마지막 대접이를 끝으로,,,
취해버렸습니다 ㅜㅜ
그리곤 기억이 안낫죠 ㅜㅜ
다음날 ㅜㅜ 아침에 일어났는데 ㅜㅜ<민박잡았었습니다 한방에 우르르 ㅜㅜ>
애들이 다 절 보더니 얼굴이 굳더군요 ㅜㅜ
하지만 저 !쑤시는 몸을 부여잡고 물었죠,,
야 나 꼬장부렸냐?
순간 애들 안색이 서서히 굳습니다 ㅡㅡ
기억 안나?
하긴 기억나겟냐? 등등의 말들,,
전 친구하나 붙잡고 물었습니다 ㅜㅜ
순간 ㅡㅡㅡ친구의 대답 ㅜㅜㅜㅜ
신발년아 너 담부터 술먹지마 !!를 시작으로,,,참 휘양찬란하더군요,,,
처음엔 술달라고 소리치고 ㅜㅜ
다음엔 처음보는애들 하나하나 손 붙잡고 악수하러 댕기고 ㅜㅜ
나중엔 ㅜㅜ 이미지관리한다며 소리치다가 ㅜㅜ 난 극런거 없지 이러면서 혼자 쫑알거렷답니다 ㅜㅜ
진짜 따른애들 저보고 !! 신발 니 찌그러져!
나 토는 받아줘도 꼬장은 못받아줘
저새끼 괴물이야 등등의 ㅜㅜ말까지 했다더라구요 ㅜㅜ
순간 애들보기 얼마나 민망하던지 ㅜㅜ
나중엔 핸드폰 벨소리까지 노래 부르더랍니다 ㅜㅜ<벨소리가 난나나송이엿는데>
그거 다 듣고나니까 ㅜㅜ
이제 따른애들 얼굴 어떻게 볼까 걱정입니다 ㅜㅜ
딴친구 말론 옷도 걷어올리려 했다던데 ㅜㅜ
어찌해야할지 ㅜㅜㅜ
욕쓰지 마시구요ㅜㅜ제발도움될만한 말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