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인해 다시적어요^_^ ㅋㅋㅋ
그니깐요.. 등장인물(그남자 ,저, 그여자, 친구1, 친구2)거덩요..ㅋ
@참고(친구1->그남자->친구2->그남자 이러케)
그여자가요 친구1과사귀다 그남자랑 사귀다 친구2와 사귀다
그남자가 친구2한테서 그여자를 뺏고 그여잔 저한테서
그남자를 빼앗았어요 그리고 그여잔 세남자 모두와 갈때까지갔구요
남자들은 그러한 상황 다알면서 그런여자와 만나는게 가능한가요?
이야기에 중심은 이것이였어요 죄송해요 ㅋㅋ
너무 주저리 주저리 했네요 ^_^
저사건이 일년이 지나구 다른좋은사람 만나 잘지내요
정말 궁금해서..단지..너무궁금해서..궁금한걸 못참는 성격이라..ㅋ
그리구 그남자 집에 거의 살았떤 이유는 장거리 연애 였기때문에요..
5시간 거리였거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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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동안 만났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잘만났죠!솔직히 그사람집에 거의 살았습니다
완전 결혼할 사이처럼..어머니와두 장도가치 보러다니구,,
누구에게나 그렇듯 저두 첫사랑 있습니다
그남자도 있었죠 저를 만나기2년전에 만났던여자..
헌데 그여자는 그때(저랑 사귈당시)
그남자의 친구와 열애중이였습니다..
그러니까 그여잔 2년전 남자와 사귀기전
친구1과 사귀다 그남자와사귀다
또다시 친구2와 사귀고 있던것이였습니다
남자,친구1,친구2 는 모두 친구입니다
물론 셋과 정말 갈때까지 간사이였구요
그러한 이야기까지 다해준남자..
정말 신기했습니다..
일년동안..정말..그남자 저에게 잘대해줬습니다
어느날..남자가 조금이상했어요
문자도 아무것두 없이 싹 지워버리고
그래서 제가 몇번을 물어봤는데..거짓말을했어요
알고보니 그여자에게서 연락이 오는것이였어요
그래서 연락하지말라고 직접이야기 하라고 그랬더니..
그여자에게 저나해서 연락하지말라고 순순히
그렇게 합니다.. 하지만.. 몇일뒤 그여자
또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요번엔 제가 연락하지말아달라고 하니..
웃으면서 친구예요~오해마세요~~^_^ 이럽니다.. ㅡㅡ;;
저는 그냥..그쪽이랑 제 남친이랑 사겼다는이유만으로
싫어요.. 그랬더니 알겠따구 하더군요
몇일뒤부터 갑자기..남자 연락이 안되더군요
담날..결국 헤어지자고 합니다 이유없다고
그냥 헤어져 달라고...ㅡㅡ;;
헤어졌습니다 그놈에 자존심때문에..
몇날몇일 울고 그렇게 지내는데 우연히 길을가다
친구를 만났습니다 통화중이더군요~~제가 반갑게 어디가!!!!!
큰소리를 쳤습니다 그러자 그친구 조용히 하라고 손짓을 하더군요
무안해서..기다리구 있으니 통화가 끝나더군요
웃으면서 친구에게 어디가냐구 그러니 그친구 심각하게
이야기 합니다 XX오빠한테서 저나왔었따구..
그남자 저나였습니다..그자리에서 쭈그리구 울고 앉아있는데..
친구가 통화내용을 이야기해줍니다..XX오빠가 이야기 하지말랬는데
그냥한다구 저 잘지내냐구 남친생겼냐구
왜헤어졌어요 ? 그러니 해주고 싶은게 너무많은데
해주지 못하는게 미안해서 헤어진다구...
믿었습니다 그소리듣고 너무울고 힘이없어
술마셨습니다 ..연락하지않을려구 했는데 했습니다..ㅎ
아무리 문자를 보내두 대답없더군요
그러다 몇일후 그남자 어머니께서 연락이 왔어요
아프시다구 입원하셨다구 그렇게 통화를끝내구
그남자에게 문자한통보냈습니다..
어머니 OO죽이라도 끓여드리라구..(그남자 어머니 식성까지 알았던터라..)
그러니 문자오더군요
누군데 XX한테 문자하냐구..
순간,.아~여자가 생겼구나..벌써..
그러한생각을했습니다..그여자..
대뜸..막~~쏘아대던군요...(문자로..)
그래서 미련없다구 있어두 다시안만난다구 그랬어요
계속 쏘아대길래.. 같이살듯이 그렇게일년 연애하면 그렇게 된다구
이해해달란 식으로 이야기하니..
그여자 제이름을 알고있더군요..저나와서 NN니??그러더군요..
놀랬습니다..알고보니..예전에 2년전 헤어졌던..그여자더군요...
충격이였습니다..제가 저나하지말아달라고 할때부터 다시만났던것같았습니다
그러곤 저보고 연락하지말라고 합니다..잊을수있다고 잊어보라고..위로?합니다..
남자분들.. 자신의 친구 둘과 사귀고 잔거 다알고..
그런여자..다시만날수있는건가요??
그여자는 그남자의 친구와 사귀는 상태였는데..
굳이 친구여자 뺏어서... 그렇게..사랑한걸까요??
일년이넘도록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어..이렇게
글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