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펌]통신어법의 "님의 침묵"

전상돈 |2001.10.19 05:54
조회 553 |추천 0
님아 잠수? - 용우니^^* -

님아 가써염.
~~~ ♡하는 니마가 가써염.
퍼시시한 산빛 쌩까고 단풍나무 숲을
향해 난 당근 지름길루 걸어서
씨버버리고 가써염.

빤짝 꽃가치 때꽁하고 빛나던 옛 맹세넌
절라 차가운 구라가 되가지구 한숨의
미풍에 20000해써염.

날카론 첫 뻐뻐의 추억은
내 팔자 도움말 캡숑 바꺼넣코
뒷달리기로 텨 텨 텨 버려써여.
지는여 냄새 쌈빡한 니마의 말빨에 뻑가구
꽃가튼 니마의 얼굴땜시 ㅡ///ㅡ ☜이랬져

(잠쉬)

우리는 벙개때 찌져지는걸 시러하는거
처럼 찌져질때 다시 벙개칠걸
미더염.

흐미~~ 니마는 빠이해찌만 지는 니마를
열라 잡거이써여.
내 소리 카바 못하넌 러부송은
니마의 잠수에 다굴 포즈로 도네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