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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우고 싶은 욕망 ... 그러나 돈과 시간이 없다.

미쳐부러 |2006.03.16 09:37
조회 152 |추천 0

전 올해 28살입니다.

어려서부터 집이 힘들고 어려웠고 그래서 대학을 포기 했었죠..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지금 프로그래머과정 1년배워서 회사 취직했는데....

너무 어렵군요...

79년생이나 80년생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고등학교 졸업당시에 IMF터졌습니다.

전 그거 터지자 마자 집안 형편이 더 않좋아 져서 대학 포기하고 7일 내내 일하면서 77만원 월급으로 받았습니다.

군대도 돈점 벌어보겠다는 일렴에 6개월과정 직업학교 나와서 자격증 따고 병특도 하고 진짜 꿈한번 이뤄 본다고 겜관련 공부랑 겜대회등등을 해본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 않간게 너무 후회 됩니다.

컴퓨터관련 전문대 들어가서 조금만 더 공부했음 지금 직장에서 위태하게 일할필요도 거의 없을꺼 같은데 ,, 지금 대학을 들어가고 싶어도 결혼할 여자도 있고 집은 여전히 안좋고 ...

살아가는데 희망이 없는듯 합니다.

직장에서는 1년동안 배운 프로그래밍중 하필 젤로 적은 기간 배운프로그래밍 하는 회사고 공부 빡시게 하는데 마감날짜를 마추지도 완성해서 보여드리지도 못해서 지금 두번경고 먹었습니다...

아 잘하면 짤리게 생겼는데 이참에 학교들어가고 싶군요 ,,,

그냥 요즘 스트레스도 심하고 몸도 피곤하고해서 이렇게 글한번 올려 봅니다....

 

다들 공부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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