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헤어젔다가 다시사귀고 그랬었는데요..
정말 그러면 오래못가는것같아요..
그사람이 제가 집착하고 그러니까 스토커 같다는거에요..의부증이라나..
대놓고 말에요.. 솔직히 싸이 비번쯤은 알려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다른주변사람들은 서로 다 바꾸고 그러는데..
그거좀 알려달랬더니 사생활보호니 머니 스토커 의부증 머라하고..
욱하는마음에 헤어지자했죠
잘한것같아요 그런대접받고 제가 그럴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막드네여
마지막에 내가 잘못한점을 알려달랫어요 고치기위해
그사람은 연락안한다고 삐지지말기, 집착하지말기 너무잘해주지말기
이세가지를 말하더군여..
자기도 잘해볼라했는데 잘안된다면서요,, 그전날만해도 잘하겠다고
정말 미안하다면서 막~~~~~~~~그랬으면서 하루아침에..?
정말 머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후련하긴한데요 그냥 괴씸하네요~
맨날맨날 잘하겟다고해노쿠 하루아침에 변하는 남자들은 무슨마음일까여ㅛ?/
이남자의 맘은 어떤것같아여?
다른남자애들한테 무러보니까 분명 미련이 남앗을거라고 다시 매달릴것같다고
그러는데,, 속마음을 도대체 모르겟네요,,
새로운 여자가 만나고싶나보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