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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고 싶은 그녀들의 리얼 패션 엿보기 Chic & Dressy

luxurygirl |2006.03.16 17:11
조회 5,528 |추천 0

스크린이나 브라운관이 아닌 현장에서 만난 스타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풍기거나 때론 드레시한 모습이다. 따라하고 싶은 그녀들의 리얼 패션 엿보기.

 

1 데님 팬츠와 원피스, 롱 재킷의 시크한 레이어드 룩으로 크리스찬 디올 패션쇼에 참석한 한지혜.

2 크리스찬 디올 패션쇼에 참석한 엄지원. 로맨틱과 밀리터리 스타일을 믹스 매치한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3 섹시한 이미지의 아이비. 크리스찬 디올 패션쇼에서는 볼륨 스타일의 팬츠 슈트로 매니시하게 변신했다.

4 튀는 감각의 소유자, 팝아티스트 낸시 랭. 파라수코 패션쇼에서는 비비드한 컬러의 소품으로 유쾌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5 헤라 론칭 행사에서 박진희는 데님 팬츠와 화이트 셔츠만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6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된 멋이 느껴지는 뉴요커 스타일로 시슬리 론칭 행사에 참석한 한지혜.

7 크리스찬 디올 패션쇼에서 만난 유민, 박정아, 전혜빈. 프린트, 레이스, 비즈로 각각 포인트를 준 원피스로 페미닌한 멋을 한껏 과시.

8 헤라 모델 이혜상은 엠파이어 스타일의 레이스 원피스를 레이어드, 로맨틱한 소녀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진행 / 성하정 기자

 

각종 연말 시상식 그속에서 여배울들은 각종 드레스와 악세사리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기에 여념이 없었는데요. 2005년 지난 한 해는 유난히 악세사리를 통한 코디 스타일이 아주 많았던 해 였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스타 중에서 진정한 스타를 가리는 이 곳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여배우들의 스타일을 살펴볼까요.

 

각종 연말 시상식 그속에서 여배울들은 각종 드레스와 악세사리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기에 여념이 없었는데요. 2005년 지난 한 해는 유난히 악세사리를 통한 코디 스타일이 아주 많았던 해 였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스타 중에서 진정한 스타를 가리는 이 곳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여배우들의 스타일을 살펴볼까요.

 

로맨틱한 의상 & 우아한 악세서리 스타일의 장희진

 

섹시한 의상 & 귀족적인 스타일의 악세서리 채민서

 

자연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의상 & 단아한 악세서리 아이비

 

럭셔리한 의상 & 단아한 악세서리 서영희

 

 

각종 시상식에서만 볼 수 있었던 연예인들의 패션과 악세서리
이번 2005년도 시상식에서는 여러가지의 트렌드와 패션 경쟁이 남달라 기대했던 팬들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항상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연예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여성동아 2005년 12월호, 협찬 치치뉴욕 www.cheche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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