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은 아니고 들은 얘기 입니다....
어느 시골동네 어귀에 커다란 버드나무가 있었는데 한 아주머니가 그 나무 근처만 지나가믄
이상하게 소름이 돋는다는 겁니다... 하루는 아주머니가 그 버드나무 옆을 지나가는데...
바람이 좀 세차게 불면서... 버드나무가지와잎이 심하게 흔들렸다네요...
그런데!! 버드나무가지 사이로 뭔가 다른게 보이더랍니다....
이상한기분에... 가까이 가서 확인한 결과 그 울창한 버드나무 사이에는
목메단 여자의 시체 가 ;;;; 있었다네요...
그 마을 여자 였는데.... 애인과 다툰후 헤어지고 절망에 빠진 여자가 자살을 했는데...
하필이면...울창한 가지와 잎이 달린... 버드나무 에서....목을 멘거죠 ;;;;
그 후로.... 그 아주머닌 버드나무 근처에도 안간다고 합디다 ;;;;
이글을 보신분들... 근처에 버드나무 가 있으면;;; 샅샅이 살펴보세요 -_-;;
뭐가 나올지는 ;;; 픕.........
아...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