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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의 충격적 고백~!!!!

전재한 |2001.11.14 04:49
조회 1,310 |추천 0
어떤 나라에 진짜 유명한 의대교수가 있어따.(사정상 그 쪽바리 나라이름을 쓸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길^^;;) 그 교수는 평생동안 환자들을 치료하는 낙으로 살았고.. 그 교수의 진단은 우리나라 허준에 버금가는 백발백중의 명의여따.. 한국에는 국민가수 조용필(?)이 있듯 그 교수는 그 나라에서 국민의사여따. 어째떤 그 교수도 나이 머거 의료계를 은퇴해야만 해따.그 교수의 은퇴소식은 모든 국민들에게 아쉬움을 남겨따. 마치 몇년전 가수 모(?)태지씨가 은퇴하듯 --;; 송별식장에서는 그 교수가 충격적 고백을 한다는 소문이 돌아따. 사람들은 난잡한 사생활, 예를 들어(포 이그잼플) 20대 영계를 꼬셔서 삐리리(?)를 했는데 알고 봤더니 그 영계가 남자여따는.. 등등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기대해따. 드디어 그렇게 고대했던 교수의 고백이 시작돼따~!! 교수 왈.. "어쩌구 저쩌구... 궁시렁 재랄재랄~~ 참 아쉽습니다.. 사실..이 자리를 빌어서 여러분께 고백할게 있숨미다.." 사람들 눈 반짝반짝 *.* 침 꼬올깍~!!
"지난날.. 실은.. 여러 국민들에게 내린 처방이... 50%는 오진이었었으무니다.. 스미마생.. 흑흑 ㅠ.ㅠ"
교수의 이 발언은 사회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고 여러 반응이 있어따.
우선 국민들의 반응..
"허~~억~!!! 실망이군. 어케... 그런 허준 같은 의사조차도.. -_-;;"
"참 용기 만땅이군. 실수를 인정하다니.."
"그래도 참 좋은 의사였더래찌 흠.. "
그.러.나..
의사들의 반응..




"뜨~~~어~!!! 정말 쇼킹이야~!! 역시 그 교수는.. .

어케 하믄 꼴랑 오진이 50퍼센트 밖에 안날수가 있을까? *.*--> 존경의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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