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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파란만장 한 인생을 살았던 나 -_ -;

ol별Song♬ |2006.03.17 04:05
조회 293 |추천 0

믿거나 말거나 '-'*

처음 16살에 학교 때려치우고 온갖 양아치짓 하고 짱개 질이나 하면서

어영 부영 19살까지 돈 조금 모아가면서 개같은 인생을 살았다지요.

 

그러고는 19살에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신을 차리고는.

검정고시를 준비 하여 21살에는 대입 검정고시까지 패스 한뒤.

뜻한바가 있어 [딱히 뜻한바는 없음 할줄아는게 운동이었으니 -_-;]

모대학 경호학과를 지원하여

다니던중 학과 선배님의 픽업으로 인해 경호일을 하게 됬었더랬죠.

 

그렇게 한두해를 보낸뒤 23살이 되었을땐 갑자기 세상이 살기 싫어지더군요.

심심해서 손목에 난도질 한번 했죠. 30분을 욕조안에 있다 여자친구 한테 걸려서 병원가서

수혈받고 건진목숨. 자살도 별것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지요 그다지 아프지도 않았고.

그러고 두어달 뒤 수면제를 50알 을 먹었더니. 하루 반나절 자고 그냥 일어나더이다.

그이후엔 본가 가 경기 양주라 농사를 짓고 있소 부모님들이.

 

농약을 먹었더랬지요. 정말 죽는지 알았습니다 14일 여만에 깨어났으니.

그러고는 다시 정신 차리고 살려고 했소이다.

그러다 좋은 여자를 만났지요.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도 생기더군요 한 8개월 잘만났습니다.

양쪽 집도 왔다갔다 하면서.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가 연락을 하더군요.

의정부 시내라고 나와달라고 나갔지요.

가니까 왠 남자와 있더군요. 그러더니 자기가 정말 좋아 하게 된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 어이 없는 상황.. 하지만 어짜피 떠난 마음 다시 걷잡을수 없기에 보내주고는.

다시는 여자 안만난다고 하며 한 해를 살았지요.

그러고는 올해 초에 아니 정확히는 2005년 12월 22일날 어떤 여자를 만났소.

헤어나올수 없이 깊이 빠져 버렸고. 그여자를 위해선 우리 가족이라도 버릴수 있을것만 같았소.

3달 잘만났소 정말 그 누구 부럽지 않게.

 

근데 문제는 또 발생되었소 예전 한달전에 톡도 되었던 글이오.

여자친구가 임신을 한것이외다. 그것도 내 아이가 아닌

전 남자친구의 아이를. 요 근래에 그런 일이 또 있다고 합디다 톡을 보니.

아...그뒤 지금 벌써 한달째 패닉상태에서 벗어 나오질 못하고 있소.

 

너무 길다고 읽다가 GG 치지 마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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