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투잡을 찾고 있는중이라..어제도 심야 면접을 보았다.
본업찾기도 힘든 세상이지만, 알바정도는 무난히 스피드하게 찾아낼 줄 알았다.
한 일주일 일하다가 물 먹고서리--;; 다시 찾는중인디, 무신 알바쓰는데도 면접이니 모니 하면서리
사람 왔다리 갔다리 하게 만드는지 몰겠다.
거냥 안돼면 안됀다 말할것이지 언제까지 연락주겠다는둥..--+
그랴서 어제는 내가 먼저 선수쳤다.
"낼까정 연락주시면 일하고, 없으면 다른데 알아보겠습니다.!!"
면접보는 사람 눈빛이 갑자기 "헐~~~!!" 하는 눈빛이었다.
그러던 말던 난 자신있게 맑게 당당히 문을 닫고 나와버렸다.
사람 한사람 뽑으면서리 며칠을 기다리라 하고 말이야 말이야~~
광고 나간거 구거 아까워서 구러나??..ㅋㅋ
암튼.. 어제는 투잡할곳을 마무리 짓고 이슬이랑 놀라고 혔는디..것도 맘대로 안돼버렸다.
그래도 이슬이를 불렀다...^^::
친구들과 같이 서울서 인천까지 달렸다.
인천서 새벽 2시까정 마시고 돌아와 거냥 뻗었다.
아침에 출근해야 하는디..넘 ~~ 피곤한고얌얌~~~
그랴서 ... 모든걸 생략(샤워,드라이,옷갈아입기)하고서리 거냥..출근!!
에...눈에는 눈꼽이
에...모리는 거냥 마구 틀어올린 똥모리--;;
에...얼굴은 방금 자고 일어난 얼굴...
나...요자 맞오..??ㅋㅋ
그랴도 그 부시시한 얼굴을 가려주는 모자를 착용해주는 센쓰~~!!^^
상쾌하게 출근들하셨을텐데..너저분한 출근해서 지송함당~~~^^![]()
며칠전, 일주일 투잡전선에 다녀온뒤로 제가 좀 이케 됐습니당..ㅎㅎ
흠...오늘도 알바 찾아 심야에 거리를 헤매고 다닐지도 모릅니다..음하하하하하~~
"아~~~노동은 신성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