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퍼트를 강간한 협의로 구속되었다가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난 치와와가 이번에는 횡단보도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맹인 안내견의 엉덩이를 만지며 '어이~ 섹쉬한데? 시간있으면 같이 개껌이나 씹자'며 성희롱한 혐의로 무기징역에 처해졌습니다. 검찰은 '당시 피해자들의 저항이 없었다는 사실은 인정되나 그 죄질이 나빠 중형을 선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만취한 채, 지나가던 호랑이에게 시비를 걸다 중상을 입었던 고양이는 상태가 많이 호전돼 일반병실로 옮겨졌으나 병문안을 온 10여마리의 쥐들이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주자 갑작스런 혈압상승으로 숨졌습니다..
지난 번 빠가사리와의 타이틀 메치가 무산된 꽃게가 체육시간 '앞으로 걷는 법'을 배우는 도중 담임한테 꾸중을 듣자 '체벌이 너무 가혹하다'며 휴대폰으로 경찰에 신고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왕거미에게 물려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꽃게가 시합에 참가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영덕게와의 시합을 추진 중이라고 전해왔습니다.
흠흠.. 어차피 뒷북이라고 구박받으며 쓰는거..
재방송에 리바이벌에.. 진짜 잼있던거라 또 썼음돠..
불만 있으신 분... 담배 사십쇼..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