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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작은차 큰기쁨...

강형석 |2001.12.09 21:28
조회 1,169 |추천 0
예전,,,티코가 우리나라의 폭스바겐으로 명성을 날리기 하루전의 일이였다....................

대우자동차 XX점에서 티코 판촉 행사를 갖던날...

그 회사 점장이 자기 직원들을 불러모우곤 티코에 시승을 시킨후 한명씩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내의 유일한 처녀인 김양에게 질문을 던졌다..
"김양....이 차 타보니 기분이 어때?...이 차안에서 사랑을 나눈다면 어떤 기분일것 같나? 6자로 줄여보게"

그러자..우리의 김양
수줍은 듯 얼굴을 붉히며

"작은 차 큰기쁨"이요....하며 얼굴이 상기되며 대답하였다...
이리하여 티코의 슬로건인 그 유명한 "작은차 큰 기쁨" 이 완성되었다....


이에 큰 만족과 기대를 얻은 점장은 그 다음날, 동네 주민들을 상대로 시승식을 하기로 결심...
그리고 동네의 동장 아줌마에게 어제의 김양에게 했던 질문과 똑같은 질문을 했다..

"저....사모님,,이 차안에서 남편분과 사랑을 나누신다면 과연 어떤 기분일까요? 6자로 줄여보세요"


그러자....우리의 동장아줌마..
버럭 성을 내며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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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데 욕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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