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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xx하다 6번 걸려 가출한 비애..

길삼진 |2001.12.20 16:04
조회 516 |추천 0
두번째 사건.
어느밤 잠자리에 든 와이군.. 지난번 사건이 있었음에도 뻗치는 체력과 상념은 그를 떠날리 없습니다. 그날 저녁 농구를 많이 해서 체력을 비워놨는데도 말이지요. 그는 XX이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그 피곤한 몸을 이끌고.. 그런데 그는 너무 피곤한 나머지 XX이의 부산물(험험 아시는 분은 아시는..-_-;)을 그만 배 위에 남겨두고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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