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네집에 루돌프사슴이 다리를 다쳐 더이상 움직일 수가 없었다. 흥부는 그 사슴의 다리를 5일동안 치료해주고 사슴을 보냈다. 루돌프사슴은 그 답례로 크리스마스 이브때 몰래 흥부네집에 선물꾸러미를 갖다 주었다. 성탄절아침 흥부가족은 그 선물이 신기해서 열어보았다. 선물을 여는 순간 깜짝놀랄 비단옷, 금덩어리 등등 좋은것 다 나왔다. 완전히 부자가 되었다. 그 소문을 들은 놀부가 어찌�楹캅�흥부에게 물었다. 흥부는 놀부에게 그 내력을 다 이야기 해 주었다. 어느날 놀부네집에도 루돌프사슴이 나타났다. 놀부는 갑자기 야구방망이를 들더니 루돌프사슴의 다리를 마구 패버려 일부러 부러뜨렸다. 그리도 5일동안 열심히 치료를 해주고 사슴을 보냈다. 역시 놀부네 집에도 크리스마스 이브때 몰래 선물꾸러미를 가져다 주었다. 눈오는 크리스마스 아침 놀부는 선물이 너무 궁금해서 열어보았다. 그러자 무슨 폭탄이 터지는듯한 굉음이 들리더니 갑자기 놀부네집이 폭파해서 산산조각이 났다. 놀부네 가족은 그자리에서 즉사하였고 그 폭파수준은 빈라덴의 테러에 버금가는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