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위력이나 세상이 온통 물질 만능 주의에 빠져있는 걸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참된 행복은 가진 돈의 액수에 비례하는 건 절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결혼만하면 행복이 저절로 쏟아질거라 착각하는 수준가지고는 설사,큰 집에+통장에 돈이
많아도..방탕함과 나태에 빠져 타락(불행)하기가 쉽지..아무리 잘빠진 배우자와 살아도
결점,추한 모습 없는 사람이 과연,있을지 ?(유명 연예인들도 밥먹고 똥싸는데..^^)
결혼도 부족한 남,녀가 힘든 인생 길을 서로 돕고 의지하려고 하는 거지,
편하게 살려고,팔자 고치려고 하는 사람은 동기(기초)부터가 잘못됐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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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들어,A란 자가 차를 매우 갖고 싶어한다' 가정합시다
차를 사려는 목표가 있으면 술도 덜먹고 열심히 저축하는 과정에서 참된 행복도 맛보는 것이지
막상 차를 사서 몰아봐도 평균 6개월 정도면 차를 갖고 있는 거 차체(결과)에서 행복함 느끼긴
힘듭니다..더구나 심각한 주차난 겪고 교통위반 딱지라도 몇번 당하다보면..![]()
(특별히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나 레져-mania라면 가끔 느끼겠지만..)
과거에 다세대 주택도 살아보았고 현재 아파트에 살지만,집 자체가 행복을 가져다 주진 않지요.
돈만 아는 이기적,속물 배우자와 40~50평대 집에 산들..넓은 집이 (남 배려 못하는 성품에서 기인할)
심각한 정신적 갈등을 막아줄지 의문이네요--
군사 문화의 잔재인지,교육이 잘못돼서인지..우린 무조건 결과(돈 액수)만 크면
그만일걸로 착각하는데..
공부든,연애이든,일이든 진행돼가는 과정에서 나름대로 기쁨을 찾는 사람이
인생 께임?서 진정한 승자라고 감히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