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누가~ 묻는다면~
닉넴 레드제플린~ ( 참고로 존경하는 락밴드이름이며,,가끔씩 미안하다 )
난 어렸을때부터 락을 했었고 뭐 아마추어정도긴 하지만...
고등학교시절엔 밴드부에서 보컬을 했고,, 대학다닐땐 홍대클럽에서 DJ도 했었다..
얼굴? 지상 최강 폭탄이니 내 프로필 사진은 안 보길 강추~ 시력 저하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술 무지 좋아하고..노래 좋아하는 사람...닉네임과는 안 어울리게 양주나 맥주보다는
소주에 삼겹살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키는 크구..체형도 좋다고 생각한다..운동을 많이 해서 ...그러나 여자들은 어차피..
얼굴과 성격을 볼테니..난 해당사항이 없다...
토요일날 저녁..남들은 다 데이트 할 때 ㅠ_ㅠ
혼자 노래부르면서 소주마시는 최고의 궁상을 떨고 있다는 -_-
정말 이 시대의 못난이를 구해줄 참한 여자분은 없는게요?
이 사람 이 시대 마지막 로맨티스트라는 것은 장담하겠소이다만...
없나 보오...
소주 3병 깠는데 아직 1병이 덜 찼소...
참이슬을 돌릴지,,처음처럼을 돌릴지 고민이 되네요...
언제나 웃고 살고 싶은데....
정말 언제나 웃고 슬퍼하지 않고 살고 싶은데...
단 하루를 살아도...아름답게 웃고 싶다는...
헛소리 주절주절....
또 봐요....
나도 미남이 돼고 싶다...
하지만 수술은 아프고 돈도 많이 들고..
생긴대로 살란다...
자아~
또 봅시다
^_^ 쪼오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