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냥 우연히 두루넷에서 요금고지서가 왔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난 뜯었고..
그 이후 두루넷 정말 느리고 답답해서
해지 신청을 할려구 전화를 했다.... 하하.....
아주아주.. 어렵게... 한.... 2시간만에?
연결이 돼길래 아.. 이제 됐구나.. 싶었는데...
해지 얘기를 하니까 그 사람이 하는말이..
하나로랑 통합은 됐어도 두루넷 해지신청만은 두루넷에서 해야 한다나..
그래서 내가 그럼 부가세라고 나온 항목중에 6천원은 어떤거냐고 물었더니
자기도 잘 모른다면서 일단 두루넷 직원이랑 통화를 시켜 준다고 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면서 난 기달렸다..
여기서 난 열 지대로 받았다 ㅅㅅㅂ...
연결 해준다고 하더니... 그대로 끝어진것이다..
난 화가 나서 다시 통화를 여려번 시도 했다..
그러나.... 이게 웬일? 거기서 내 번호를 완전히 막은 것이다..
106번과 대표전화 1566 3488인가? 하나로랑 두루넷 통합 센터에서 내 번호를
그냥 아무런 말없이 차단을 시킨것이 아닌가.. 지미..
그이후 난 주변 사람에게 물어보니....
그냥 불편하다면서 기사를 불러서 해지를 하라고 하네..;;
네이버에서 두루넷을 검색한 결과... 전부다... 해지를 하고 싶은데 못했다는 말과
서비스가 개판이라는것과 여튼 좋다는 평가는 정말 하나도 없는것이다..
또 한 유저는 머라나? 해지를 두루넷에서 방어를 하고 있다고..;;
나도 그 생각을 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면서 해지를 사전에 방지 할려구 하는
아주 더러운 행세다.... 아주 더러운 행세....
이 글을 읽는 여러분... 지금 더 좋은 통신사도 나오고 있으면 서비스를
더 올리고 해야 할 시점에서 이런 발상으로 영업을 한다는 것은...
앞으로 1년 이내.... 하나로는 두루넷과 합병을 한것을 아주 후회 하게 해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미 가입자가 많은 두루넷을 한번 합병해서 장사를 하겠다는 것인데요
이제 더이상은 신규 회원은 없이 오직 해지를 하겠다는 사람만이 있다는것을
아직 모르나봐요... 하나로나 두루넷 ... 나같음 그렇게 장사 안했다..;;
그냥 답답하고 화가 날뿐... 여러분.... 두루넷 정말 머 같네여...
아.... 그냥 소비자가 봉이라는 생각뿐.... 짜증 입빠시입니다....
젠장.... 인터넷 인제 그냥 컴 다 팔아 버리고 겜방에서만 해야 할꺼 같네여..
파워콤이 아직 통영에 안들어 왔다고 하니..
그 전엔 컴이랑 다 끊어 버리고 살아야 겠습니다...
정말 욕밖에 안나오는 두루넷의 영업 형태... 정말 조선놈은 조선놈입니다..;;;;;
안돼;;;;;